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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뱅뱅클럽’으로 보는 기자의 딜레마 [시각예술]
영화 ‘뱅뱅클럽’은 네 명의 사진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네 명의 사진 작가는 케빈, 주앙, 그렉 그리고 켄이다. 이들은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을 찾아가 보도 사진을 찍고 이를 신문사에 넘긴다. 사람들은 이 네 명을 뱅뱅 클럽이라고 일컫는다. 즉, 뱅뱅 클럽은 총알이 빗발치는 위험한 현장에서 끊임 없이 셔터를 찍는 사진 기자들을 뜻한다.
영화 ‘뱅뱅클럽’으로 보는 기자의 딜레마 영화 ‘뱅뱅클럽’은 네 명의 사진 작가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네 명의 사진 작가는 케빈, 주앙, 그렉 그리고 켄이다. 이들은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을 찾아가 보도 사진을 찍고 이를 신문사에 넘긴다. 사람들은 이 네 명을 뱅뱅 클럽이라고 일컫는다. 즉, 뱅뱅 클럽은 총알이 빗발치는 위험한 현장에서 끊임 없이 셔터를
by 유예은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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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숲'에 관한 단상 [문화 전반]
숲이 안겨주는 정신적, 육체적, 종교적, 문화적 가치에 대한 고찰은 우리 인간이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가치를 놓치고 있는지 진지한 삶의 자세를 갖도록 한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산’보다 ‘숲’이라는 단어의 어감을 좋아한다. ‘산’이라 하면 정복해야할 무엇, 멀리서 우뚝 솟아 있는 어떤 객관화 된 존재로 느껴져서 친근감을 느끼기가 힘들다. 반면, ‘숲’이라 하면 산과는 또 다른 감성이 전해진다. 발음부터가 입이 동그랗게 모아지다 다물려 숨이 혀끝으로 모이기 때문인지 안정적이고 포근한 느낌이다. 그리고 실제로 ‘
by 김해서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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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DI] 날개가 있다고 믿었었다.
[illust by JONGDI] 날개가 있다고 믿었었다. 초등학생은 분홍빛 가수가 될 것이라고 하였고 중학생은 영웅의 꿈이었던 웨딩드레스를 소망했으며 고등학생은 화려한 패션 디자이너를 위해 진학했다. 대학생은 하늘을 나는 수많은 것들을 보며 꺼져가는 땅 위에 우두커니 서있었고 빛나던 날개를 꺾어 작은 우리안에 자신을 가두었다. 이윽고 부드럽고 따뜻했던
by JONGDI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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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버이날, 엄마의 색을 채우며...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Review] 어버이날, 엄마의 색을 채우며...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만나게 된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5월 8일 어버이날 입니다! 우편으로온 선물과 같은 책을 펼쳐보니 이 책 곳곳에는 엄마에게 드리는 말들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또한 따뜻한 일러스트들이 참 많이 담겨 있는 책이었습니
by 고혜원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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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공연]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5월 11일 ~ 21일/ 강동아트센터 주최 : 노블아트오페라단 !!! 돌아오는 수요일인 11일부터 21일 토요일까지 열흘동안 강동아트센터에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노블아트오페라단'에서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개최하는 오페라단의, 오페라를 위한 축제입니다 :D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신선섭
by 류소현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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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6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는 흔히 돈이 많이 들어가고, 접하기 어려운 문화활동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런 오페라의 틀을 깬 오페라 페스티벌이 있다. 바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이다. 오는 5월 11일부터 5월 21일까지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10일간의 오페라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오페라를 교육프로그램과 갈라 콘서트와 전막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by 이혜윤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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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국드라마 'Black Mirror' [시각예술]
한동안 알파고의 인공지능 바둑으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바둑에서 마저도 인공지능(A.I.)이 인간 최고수를 뛰어넘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움과 더불어 두려움으로 다가왔다. 인간의 유일한 무기로 여겨졌던 지적 능력이 더는 인간만의 것이 아닐 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막연했던 가능성의 영역이 점점 현실의 영역으로 다가오고 있다.
by 반승현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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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_coloring book
MEMORY를 통해 잠시 잊고 살았던 '엄마'를 함께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_coloring book Preview에 이어 기대에 가득 차 있던 컬러링북이 도착했어요:-)! 컬러링북이 최근 많은 인기를 끈 만큼 저도 관심이 생겨서 좀 더 찾아보니 주제도 무척이나 다양하더라구요! 여행, 동물, 패션 등등.. 그런데! 이번 주제는 Preview에서 보셨듯이 바로 이름만 읊어도 가슴이 따
by 이연주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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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방관도 죄다." 연극 '진홍빛 소녀'
얼마 전, <진홍빛 소녀>를보고 왔다. <진홍빛 소녀>는2인극으로, 두 명의 배우만이 등장해 극을 이끌어나간다. 두 사람의 호흡만으로 극이 진행되는데도 빈틈이 없었고, 오히려 그들의감정에 더 몰입하게 되었다. 은진과 이혁은 같은 고아원 출신이다. 이혁은 15세 때 부유한 집안으로 입양되어 현재는 명문대 교수이고, 은진은 보육원 방화사건으로 무기징역수이다.
by 이다현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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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래도록 스며드는 아기자기한 따뜻함, 영화 '하나와 미소시루' [문화 전반]
영화 <하나와 미소시루>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온몸으로 암이 전이되어 시한부 인생인 엄마 사에가 딸 하나를 위해 요리를 가르쳐주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미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모두 보여주니 패를 다 알고 시작하는 것 같지만 이 영화의 미덕은 천국과 지옥, 평범함과 비범함 사이를 가로지르는 여유로운 웃음에 있어 군데군데 새롭습니다. 영화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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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06.12) 성인용 한글나라 [연극, 더 씨어터]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엄마와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아들의 사랑이야기
성인용 한글나라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엄마와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아들의 사랑이야기 2016년 한국은 불통의 시대다. 세대 간의 불통, 계급 간의 불통, 자본 간의 불통, 갑과 을의 불통, 여기저기 대화가 안되고 있다. 서로 자기 얘기만 하고 남의 얘기를 듣지 않는다. 남을 생각하기에는 삶이 너무 고달프다. 하지만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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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고스트맨션 [연극, 라이프씨어터]
관객들의 기분을 업! 시켜 줄 새로운 판타지 코믹호러!
고스트맨션 판타지적인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영화적인 연극!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에피소드에 기발한 장치들이 돋보이는 무대 연극계 유일무이한 판타지 코믹호러 장르로 독보적인 시선을 사로잡을 연극의 탄생 관객들의 기분을 업! 시켜 줄 새로운 판타지 코믹호러! <시놉시스> 사업을 탕진하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집 한 채가 전부인 ‘피트’, 고된 하루를 보내고 집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