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view]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 2인극 '진홍빛 소녀' 는 과연 주목할 만한 작품이였다. 인생의 최고의 연극이었음을 단언하면서도 놀라운 작품이였다. 사회의 이면을 고발하면서도 인간의 나약함에 대해서 이처럼 겉치레 없이 드러내는 작품이있을까? 연극의 시간이 지나고 하루종일, 또는 그 후에도 연극의 여운이 마음과 생각에 계속 남는 작품이였고,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음을 몸소 느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07
-
[Opinion] 다다이즘_최초의 집단적인 예술운동 [시각예술]
다다이즘 취리히 다다 vs 베를린 다다 다다는 세계 일차대전이라는 상황이 만들어냈다. 다다는 취리히 파리 뉴욕 하노바에서 일어났고 취리히가 가장먼저 일어났던 장소로 알려져있다. 다다는 최초로 집단적인 도전을 보여준 예술운동이고, 비 논리주의적 경향으로 러시아 형식주의 - 초이성과 비슷하다. 그리고 모더니즘 미술에 대한회의 (아카데미 브루주아를 만족시키는 행
by 이경민 에디터 2016.05.07
-
[Opinion] 사랑스러운 노부부의 좌충우돌 내 집 장만 –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문화전반]
냄비 끓듯 금방 끓어오르다가 식어버리는 관계가 판을 치는 요즘, 이렇게 검은머리가 파뿌리 될 때 까지 늘 처음처럼 사랑할 수 있는 두 사람이 너무 부러웠다. 금은보화도, 명예도 두 사람의 사랑만큼 값지고 소중한 것은 없을 것이다.
# Falling in Cinema_1 사랑스러운 노부부의 좌충우돌 내 집 장만 브루클린의 멋진 주말 (Ruth & Alex) Morgan Porterfield Freeman, Jr & Diane Keaton 현대인들에게 내 집 장만은 아마 만성 두통을 앓게 만드는 골칫거리가 아닐까 싶다. 처음부터 새 집을 산다면야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게 순조롭게 보
by 우정연 에디터 2016.05.07
-
[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모차르트의 마지막 유작 오페라 '마술피리'를 만나러 가다.
[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 모차르트의 마지막 유작 오페라 '마술피리'를 만나러 가다. 5월 달, 문화와 축제가 많은 달입니다.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평상시에 자주 접할 수 없는 공연! 오페라 '마술피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오페라와의 만남은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6'의 하나의 프로그램으로써 가능했습니다. 서울오페라페스
by 고혜원 에디터 2016.05.07
-
[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오페라 '마술피리'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마술피리' 2016년 5월 11일 수요일부터 5월 21일 토요일까지 노블아트오페라단의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이 강동아트센터에서 개최됩니다. 이 프로그램의 취지는 평소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페라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하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인데요,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가정에
by 박소영 에디터 2016.05.07
-
(06.15~06.26) 배비장전 [연극,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유쾌 통쾌 상쾌! 메가 히트를 기록한 창극의 귀환!
배비장전 유쾌 통쾌 상쾌! 메가 히트를 기록한 창극의 귀환! 객석점유율 100%의 신화를 기록했던 히트창극 <배비장전>! 양반의 허위의식을 꼬집은 판소리 '배비장타령'이 흥겨운 춤과 재담, 국립창극단 배우들의 국가대표급 희극연기와 어우러져 포복절도 풍자 한마당을 선보인다. 몸이 저절로 들썩일 정도로 신명 넘치는 창극 <배비장전>. 이번에도 흥행 조짐이 심상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7
-
(~06.10) 예인, 한옥에 들다 [전통예술, 남산골한옥마을 서울남산국악당]
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예인, 한옥에 들다 정격풍류 - 예인 한옥에 들다 이 시대 최고의 명인과 신진 예인의 무대로 되살아나는 100년 한옥의 울림 예인의 예술혼이 봄바람에 실려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100년 고옥(古屋)에서 느끼는 풍류방의 정취 <예인, 한옥에 들다>는 조선시대 풍류방에서 우리 음악을 즐기던 문화를 재현하는 공연입니다. 옛 선조들의 풍류문화를 그대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7
-
(~5.22) 망우리 만복이 [연극, 더 씨어터]
망우리 만복이 - 꿈으로 열쇠를 삼는 페스티벌 -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주제들을 주로 다뤄온 예술집단 페테가 오랜만에 남녀노소 모두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망우리 만복이는 1차 세계대전 후 사람들의 황폐해진 정신과 삶을 위로하고자 집필되어 퓰리처상을 영예를 수상한 체이스 여사의 ‘하비’를 우리의 정서와 현대적 감각에 맞춰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7
-
(~5.22) 당신의 손 [연극, 연우소극장]
당신의 손 - 극단 미인 자력갱생 프로젝트2 - 극단 미인은 '아름다운' 혹은 '아름답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연극집단이다. 그동안 누구나 고민해봤을 보편적 문제에서부터 한번쯤은 고민해 봐야 할 사회적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 연극을 선보여 왔다. 10주년을 한 해 앞둔 올해에는 다음 10년의 생존을 대비해 새로운 실험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 이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