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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말이야…” 연극 < 사랑해, 엄마 >
엄마와 함께 보는,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 연극 < 사랑해 엄마 >. 보는 내내 마음이 뭉클했던, 따뜻한 공연!
사랑해 엄마 -엄마와 함께 보는, 아빠가 들려주는 동화- 관람 일시 : 2016년 1월 23일 토요일 오후 5시 공연 관람 좌석 : D열 10번 공연 장소 : 대학로 선돌극장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관람하게 된 어른이 연극, <사랑해 엄마>! 연극 <사랑해 엄마>에 또다른 부제를 붙인다면, '어른이 연극'이라고 붙이고 싶다. 어린이만을 위한 공연이 아닌,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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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UFO를 본 적이 있나요 -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지난 2016년 1월 31일 오후 3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를 보게 되었다. 누군가 내게 'UFO'를 믿느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딱 잘라서 말할 수 없으리라. UFO가 실제로 존재할 것 같기도 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이성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미스테리한
by 박소영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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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드라마[시그널] - 한 사건에 대하는 각 인물들의 입장 [문화 전반]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이 사랑하는 이가 죽었습니다. 범인은 경찰 법망을 비웃기라도 하는 듯 모든 경찰 수사망을 빠져 나갑니다. 그리고 시간은 계속 흐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법이 정해 놓은 ‘공소시효’라는 제도로 이제 범인은 더 이상 범인의 ‘신분’이 아니게 됩니다. 당신은 무엇을 통해 당신이 사랑하는 이의 억울함 혹은 한(恨)을 풀어주시겠습니까? 드라마
by 홍숙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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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일에 가야만 볼수 있는 베를린장벽 전쟁기념관에 가면 볼수 있다.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 베를린 이스트사이드갤러리.DMZ story 전시회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우리나라가 전세계 단 하나남은 분단국가라고 합니다. 통일에 대해서 이 꼬마천사는 실감을 할수가 없어요 실제 분단을 경험한 사람도 아니고 또 전쟁을 경험한 사람도 아니구요 내가 직접 겪은 아픔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속에 생각이 자라지
by 김효임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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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8.) 두 영웅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두 영웅 >의 무대는 일본 땅이 중심이고, 1604년에 조선에서 탐적사(探敵使)로 파견된 사명당이 그곳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말 그대로 敵國 일본을 정탐하는 역할과 함께 두 차례의 왜란에 잡혀간 선량한 조선 동포들을 귀국시키기 위한 협상의 사명을 띈,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8월 20일에 부산 앞바다에서 배를 탄 사명당은 이듬해 4월 15일에야 귀국하게 된다. 국사와 대업을 성취하게 되는 데 무려 8개월이 소요된 셈이었다. 이 작품은 표제가 암시하는 대로, 양국의 두 영웅을 대결시키는 것이 주제이지만, 실제로는 두 사람만이 아니라 7년전쟁의 생생한 상황을 배경에 두고, 때로는 전쟁 당시를 재현하면서 전개된다. 그러므로 두 사람을 통해서 사실적으로, 통시적으로 점검(點檢)되는 과거와 현재의 ‘痛恨의 역사’라고 할 수 있겠다.
두 영웅 <두 영웅>의 무대는 일본 땅이 중심이고, 1604년에 조선에서 탐적사(探敵使)로 파견된 사명당이 그곳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말 그대로 敵國 일본을 정탐하는 역할과 함께 두 차례의 왜란에 잡혀간 선량한 조선 동포들을 귀국시키기 위한 협상의 사명을 띈, 길고도 긴 여정이었다. 8월 20일에 부산 앞바다에서 배를 탄 사명당은 이듬해 4월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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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거칠지만 속시원한, 발칙할 정도로 발랄한 그녀의 시 : 김민정, 「피해라는 이름의 해피」 [문학]
애인과 우습게 헤어지고 화가 나서 팔짝팔짝 뛰다가 푸른 밤바다를 보고 온 것 같은 시.
시시콜콜 가르쳐드는 꼰대님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시로 쓰기 쉽지 않은 바람맞은 시.
깎자고 덤비는 세상에서 너무 싸게 파는 거라서 더 이상 깎아줄 수 없는 시.
안 착해 보이는 착한 시. 그러니 우리 해피하자구요.
피해라는 이름의 해피 김 민 정 만난 첫날부터 결혼하자던 한 남자에게 꼭 한 달 만에 차였다 헤어지자며 남자는 그랬다 너 그때 버스 터미널 지나오며 뭐라고 했지? 버스들이 밤이 되니 다 잠자러 오네 그랬어요 너 일부러 순진한 척한 거지, 시 쓴답시고? 그런 게 시였어요? 몰랐는데요 너 그때 「두사부일체」보면서 한 번도 안 웃었지? 웃겨야 웃는데 한 번도
by 김정연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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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사)한국음악협회 사무국 기획 행졍분야 연수단원(인턴) 채용 공고
ART JOB - 구인구직 / (사)한국음악협회 사무국 기획 행정분야 연수단원(인턴) 채용 공고 / 2016.02.02(화) ~ 2016.02.16(화) 18:00까지 모집 /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에서는 한국 음악 발전을 이끌어나갈 분을 아래와 같이 초빙하오니, 전문성과 역량을 지니신 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사)한국음악협회 사무국 기획 행정분야 연수단원(인턴)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2016.02.02(화) ~ 2016.02.16(화) 18:00 -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에서는 한국 음악 발전을 이끌어나갈 분을 아래와 같이 초빙하오니, 전문성과 역량을 지니신 분의 많은 응모 바랍니다.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사)한국음악협회 사
by 김민지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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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My Way [독주(클래식), 예술의전당]
소년이여, 꿈을 가져라! 용기와 재능이 만나 새로운 비전을 펼친다. 용재 오닐의 이름대로 용기와 재능이 만난 10여 년, 담담하고 울림 있는 그의 인생을 따라가본다.
My Way - 리처드 용재 오닐 - 소년이여, 꿈을 가져라! 용기와 재능이 만나 새로운 비전을 펼친다 리처드 용재 오닐 'My Way' 어린 시절, 음악을 통해 느꼈던 것들, 그리고 세큄에서 막연하게 바라다 보던 들판 너머에 대한 그리움…… 그것들이 바로 지금 일어날 일에 대한 준비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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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독일 베를린 챔버 오케스트라 [협주(클래식), 예술의전당]
DKO는 베를린 내의 콘서트 시리즈 이외에도, 독일 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명성을 키워 나가고 있으며, 2014년 첫 내한 공연에 이어 두 번째 초청 공연으로 한국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귀한 음악 선물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독일 베를린 챔버 오케스트라 - Deutsches Kammerorchester Berlin - 1989년 가을,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던 그날 재화합의 정신 아래에서 설립된 독일 베를린 챔버오케스트라는 창립 이후 25년간 베를린의 음악적, 문화적 생활의 중심이 되었다. 도시 베를린의 분위기를 잘 담고 있는 이 오케스트라는 이전에 분단되었던 도시 출신은 물론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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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08)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OOMS [전시, 디뮤지엄]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OOMS 9개의 빛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9가지 눈부신 감성을 선사합니다 디뮤지엄은 2015년 12월 5일부터 2016년 5월 8일까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라이트 아트(Light Art)' 작품을 선보이는 개관 특별전 ‘Spatial Illumination - 9 Lights in 9 R
by 백은희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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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4)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 [전시, 대구MBC특별 전시장]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 위대한 건축가이자 예술가인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í(1852-1926) 를 조망하는 <바르셀로나를 꿈꾸다. 안토니 가우디展>이 오는 7월 31일부터 11월 Section-main01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건축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거장 안토니 가우디의 작품세
by 백은희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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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슬퍼할 권리가 있는가, 이방인 [문화 전반]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에 관한 오피니언
소설은 주인공 뫼르소의 아랍인 살해를 중심으로 양분되어 있다. 1부에서 알제의 선박 중개인 사무실 직원인 뫼르소는 마랑고의 양로원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전보를 받고 마랑고로 간다. 장례식 특유의 예법에 무감한 그의 태도에 양로원 사람들이 놀란다. 장례식 이튿날 그는 해변에서 옛 사무실 동료 마리 카르도나(Marie Cardona)를 만나 코미디 영
by 김정미 에디터 2016.02.0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