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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와 시인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문학]
살기 어려워질수록 또 사회가 피폐해질수록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중심에는 나약하고 세상물정 모를 어린 아이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시인은 아동의 노동착취가 빈번히 행해지던 때에 자신의 시를 통해 이에 대한 사회의 각성을 촉구하였다.
나와 시인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William Blake의 시 “The Chimney Sweeper”를 읽고 (From songs of Innocence) 살기 어려워질수록 또 사회가 피폐해질수록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중심에는 나약하고 세상물정 모를 어린 아이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시인은 아동의 노동착취가 빈번히 행해지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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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맘모스 해동' - 당신의 맘모스는 무사한가요?
개를 대주는 일을 하는 손님, 아내의 낯선 모습에 이질감을 느끼고 불만을 갖는 남편, 남편이 자신을 규정하는 시야가 원망스러운 부인. 그리고, '맘모스'.
연극 <맘모스 해동> "그냥 거기 있어, 꿈이라도 꿀 수 있게." 공연정보 연극 <맘모스 해동> 기간 : 2016.2.5~2016.2.21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요일 7시 / 일요일, 공휴일 4시 / 2월 7일, 8일, 15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3만원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관람등급 : 만 13세 이상 관람시간 : 90분 제작 :
by 신은지 에디터 20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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