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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우먼 인 골드'를 보고 [문화전반]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은 장식적인 무늬와 패턴으로 처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 - 구스타프 클림트 황금으로 치장된 화려한 색채와 그림 속의 여인의 모습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캔버스에 유채와 금을 사용한 기법으로 사실적으로 그려진 부분은 작품의 모델인 아델레의 얼굴과 손, 어깨 부분이 전부다. 이 외의 부분은 장식적인 무늬와 패턴으로 처리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클림트가 아끼는 작품 중에
by 유지은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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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색한 두 모녀의 이야기_나는 꽃이 싫다
꽃_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
by 이윤정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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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Black Layers · 검은 층 [전시, 갤러리 블랭크]
박신영 개인展, "Black Layers · 검은 층"
Black Layers · 검은 층 박신영 개인展 갤러리 블랭크는 <축적 : Accumulation>을 테마로 전개한 전리해 작가의 지난 전시에 이어 2015년 12월 15일(화)부터 2016년 1월 31일(일)까지 같은 테마로 박신영 작가의 개인展 < Black Layers · 검은 층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화와 서양화의 재료가 접목된 1
by 양지예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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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의 감사일기 < 염려는 이제 그만 >
감사하다고 누군가에게 말해 본적이 있나요? 101일의 감사함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아요. 믿고 떠나는 여행! < 염려는 이제 그만 >
염려는 이제 그만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일기- "제가 재기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내가 쓴 감사일기 덕분입니다" -오프라윈프리- <놀라운 삶의 변화, 첫걸음 함께하기> 1일 나만의 신문지 해질 무렵 마로니에 공원을 찾았다. 비가 온 후라 의자가 젖어 있었다. 손으로 흩어내고는 물기가 덜한 곳에 걸터앉았다. 그런 나를 건너편에서 노숙자 한 분이
by 정미연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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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손에 담긴 미래' 공예트렌드페어 [전통예술]
2015 공예트렌드 페어에서 전시된 작품들, 한국공예의 전통미부터 현대트렌드까지 한눈에 볼수있었던 '손에담긴미래' 전시
손에 담긴 미래(2015 공예트렌드페어) 공예트렌드페어 10주년을 맞이하여 '손의담긴미래'라는 제목으로 주제관의 전시가 진행됐다. 공예는 인간의 삶 가장 가까이에서 개인과 집단, 사회의 문화적 취향을 만들고 대변해왔다. 산업사회의 효율과 대량생산을 근간으로 하는 디자인의 시대가 지나고 다시 창작의 영역은 보다 넓은 스펙트럼으로 개인의 손으로 다시 되돌아가고
by 박성주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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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21세기 사용자 중심 디자인 [문화전반]
디지털혁명의 선장기를 거쳐 성숙기에 접어들고있는 진정한 21세기 디자인 경향들과 인간 중심 측면에서의 디자인 경향들
디자인어포던스,UX디자인,인터렉티브디자인,개인형DIY디자인,노마드디자인의 종류와 예시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디지털혁명이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에 접어들고있고 진정한 21세기 디자인 경향들이 자리잡고있다.디자인에 가져온 변화에서 디자인의 지향점이 변화를 볼수있다. 인간중심 측명에서의 디자인이 변화되고 심리적 가치, 인간적 가치가 물질적 가치보다 중요하게 됐다. 현대사회에서 소비자들은 기능성, 효용성에 앞서 자신의 정체성에 중점을 더 두고 상
by 박성주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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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영문학의 역사Ⅳ- 신고전주의와 고딕문학(1)[문학]
‘해가지지 않는 나라.’ 근대 산업혁명 속 영국을 가리키는 말이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황금기와 청교도혁명 그리고 명예혁명을 거치며 급변한 영국은 이제 새로운 물결에 직면한다. 그때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인간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 같은 변동으로 인해 이제 또 다른 문화가 영국 사회에 퍼져나갔다.
영문학의 역사Ⅳ 신고전주의 그리고 고딕문학 (1) 1713 – 1789 ‘해가지지 않는 나라.’ 근대 산업혁명 속 영국을 가리키는 말이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황금기와 청교도혁명 그리고 명예혁명을 거치며 급변한 영국은 이제 새로운 물결에 직면한다. 그때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도 인간사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산업혁명과 프랑스혁명 같은 변동으로 인해 이제 또 다른
by 손정연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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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대니콜린스'를 통해 본 대중스타, 그들의 숙명 [문화전반]
대중스타란 이렇듯 흑과 백이 명확하게 구분되는 존재이기도 하다. 밝게 빛날수록 그로부터 생겨난 그림자는 더욱 짙어지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기에 대중 스타는 소위 ‘추억의 스타’, 즉 ‘옛것’으로 남지 않기 위해 매 순간 대중들을 만족시켜야 하는 부담감과 압박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것은 대중스타로 살아가는 피할 수 없는 그들의 숙명인 셈이다.
높이 날아오를수록, 밑을 보는 것이 두려워지고, 높이 날아오를수록, 떨어질 때는 그만큼 더 아플 수밖에 없다. 이는 '대중스타'라는 존재를 두고 떠올린 표현이다. 임진모 음악평론가님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굉장히 유명한 한 외국 가수가 있는데, 한국에서는 약물을 구할 수 없어 내한 공연을 할 수가 없다고 했답니다.” 실제로 많은 대중스타들이
by 박지원 에디터 201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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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장엄한 베리스모 오페라 걸작들,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 [공연예술]
마스카니: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레온카발로:팔리아치 부제 : 사랑과 질투, 복수 등 사실주의 오페라 시간 : 90분 장소 : 마리아칼라스홀 기간 : 2015.12.08 ~ 2015.12.20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 메트 오페라 공연을 보고 왔다. 사실 메트 오페라는 처음이라 생소하게 느껴졌다. 공연은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렸는데, 생각보다 홀이 작았다
by 이해인 에디터 2015.12.2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