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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집] 우.사.인. 크리스마스 특집☆
우.사.인. 대망의 크리스마스 특집.
비슷한 노래들, 뻔한 노래들이 지겨운 당신에게 인디뮤지션들이 선사하는 캐롤.
올해 크리스마스는 너희들로 정했다!
★☆우사인 크리스마스 특집☆★ 안녕하세요, 우.사.인.을 연재하고 있는 김나연입니다. 오늘도 역시, 우.사.인.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 먼저 드릴게요. 수치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 번 소심한 오빠들 편은 무려 조회수가 3000을 넘었더라구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뮤지션들 많이 찾아보고 소개해드릴게요! 오늘은 한 주만
by 김나연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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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보물상자 [연극, 푸른달극장]
당신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세요? 그것들이 행복한 기억이던, 아픈 기억이던 우리는 즐겁고 유쾌한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있답니다. 자, 여기 그 다락방의 열쇠가 당신 손에 있어요.
보물상자 - 어른이들을 위한 동화 - 당신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세요? 가슴이 저리도록 그리운 당신의 옛 걸들, 옛 느낌들을 찾아보면 순수와 행복, 혹은 아련한 아픔들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여러분의 머릿속, 다락방처럼 깊숙한 곳에 넣어두고 오랫동안 잊었던 기억들. 그 기억들을 저희는 잠시 꺼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것들이 행복한 기억이던, 아픈 기억이던 우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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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오백에 삼십 [연극,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
500-30 우리에겐 익숙한 단어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오백에 삼십 500-30 우리에겐 익숙한 단어이다. 지방에서 올라와 처음 서울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생들에게, 부푼 꿈을 안고 첫 발을 내딛는 사회인들에게, 어딘가 익숙하고 설레는 단어 오백에 삼십. 오백에 삼십은 돈도 없고 빽도 없지만 열심히 살아가고자하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시놉시스> 다닥다닥 붙어서 살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고 서로에게 무관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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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일상다반사-9
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문정희-겨울사랑 中
눈송이처럼 너에게 가고 싶다 머뭇거리지 말고 서성대지 말고 문정희-겨울사랑 中 그러게, 눈송이가 언제 한번이라도 머뭇대면서 땅으로 떨어졌던 적이 있을까 눈송이는 자연스럽게 내려온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적당한 속도로 말이다 당신에게 가는 순간도 그랬으면 좋겠다 눈송이가 땅 위에 고즈란히 내려 앉는 것 처럼 그렇게 자연스럽게, 딱 알맞게 하나도 어색하
by 이다선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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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공모]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
ART JOB - 문화사업 /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 / 접수 마감일 : 2015년 12월 29일 (화)
'2016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공모 - 접수기간 : 2015년 12월 9일 (수)~ 2015년 12월 29일 (화) 18:00까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일환으로 문예회관 시설 특성을 활용한 질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방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
by 서지예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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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노부스콰르텟-죽음과 소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든 기록에 한국인 최초 타이틀이 붙는 젊은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오랜만에 고국에서 리사이틀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1년 9개월만의 정기연주회를 겸한다.
노부스콰르텟-죽음과 소녀 대한민국 실내악의 역사는 노부스 콰르텟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기록에 한국인 최초 타이틀이 붙는 젊은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이 오랜만에 고국에서 리사이틀 무대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1년 9개월만의 정기연주회를 겸한다. 2015년은 노부스 콰르텟에게 특별한 해였다. 연초 대원음악상 신인상 수상 이후 빈 뮤직페라인,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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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최예은 바이올린 독주회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마리아칼라스홀. 멋지다. 정말 멋진 사람이다. 안네-소피무터가 극찬한 세계적 연주자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다. 사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그녀의 연주를 더욱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작은 체구로 긴 연주를 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더 음악에 빠져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졌다.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대할 줄
by 이경민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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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인디아 블로그 [연극, 아트원씨어터 3관]
인도 여행을 무대 위로 올린 본격 로드씨어터! ‘여행연극시리즈’의 원조가 돌아왔다!
관객만족도 200%! 객석점유율 120%!
같은 제목, 다른 내용. < 인디아블로그- 시즌1,2 > 의 동시 컴백!
인디아 블로그 -인도, 청춘을 말하고, 사랑을 노래하다- 인도 여행을 무대 위로 올린 본격 로드씨어터! ‘여행연극시리즈’의 원조가 돌아왔다! ‘인도 여행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듯 무대 위에 올리면 어떨까’ 하는 독특한 상상으로 시작된 연극 <인디아 블로그>. 배우들이 인도에서 직접 겪은 황당하거나 유쾌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 로드씨어터 형식의 이 공연은 <유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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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 2015 상반기 학교 예술강사 선택 연수_ 가난과 풍요, 그 치유의 예술 - 마임과 움직임 자료집
2015 상반기 학교 예술강사 신규 선택 연수 가난과 풍요, 그 치유의 예술 - 마임과 움직임 <연수 개요> 연수명 : 가난과 풍요, 그 치유의 예술 - 마임과 움직임 연수기간 : 2015년 2월 9일 (월) ~ 11일 (수), 18시수 연수장소 : 현대종합연수원(경기 양평) 연수대상 : 2015년 활동 학교 예술강사 프로그램 : 첨부자료 : 학교 선택연수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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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짓말을 그만 두기로 했다. 하퍼리건
포스터를 보고 끌렸고, 제목을 읽으니 더 보고 싶은 연극 하퍼리건.
거짓말을 그만두기로 했다 연극 하퍼리건_Harper Regen 시놉시스 런던 서쪽 끝, 히스로 공항 부근의 런던에 처음 올라온 가난한 주민들이 사는 지역인 억스브릿지에서 개인적 그리고 가족들과의 문제로 분투를 벌이는 한 여성의 이야기. 41살의 하퍼는 어느 날 밤, 갑자기 런던 서부 교외에 있는 자신의 집을 떠나 임종 전의 아버지를 만나려고 여정에 오른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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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 내 마음 가장 가까운 예술 [문학]
시, 내 마음 가장 가까운 예술 나는 시(時)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많은 시들을 보아왔지만 오직 교과서와 시험지를 통해서였다. 국어 시간은 교육이라는 이름 하에 시를 감상할 권리를 박탈 당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시를 처음 만남과 동시에, 시와 눈을 마주칠 새도 없이, 선생님의 노련한 지도에 따라 그것을 해부해야 했다. 그렇
by 윤정훈 에디터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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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한국문화의집협회: 생활문화 활성화 토론회
- 문화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생활문화에 관한 이해 공유
- 생활문화 활성화를 통한 문화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공감 확대
-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제도적 기반 모색
한국문화의집협회: 생활문화 활성화 토론회 - 일을 벗고, 일상을 입다 - - 생활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이 있는 미래사회를 상상한다. - 문화의집, 생활문화센터, 서울마을예술창작소 등 생활문화 기반시설의 사회적 위상을 확인하고 바람직한 미래상을 공유한다. -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제도적 장치에 대한 인식을 확장한다. - 생활문화 진흥과 확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