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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8~16.01.10) 그여름, 동물원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그 여름, 동물원 <혜화동> <잊혀지는 것> <변해가네>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그날들>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널 사랑하겠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우리의 삶 곳곳에 닿아있던 그들의 음악은 우리의 꿈, 그리고 청춘이었다.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 대한민국 대표 포크그룹 <동물원>의 명곡이 뮤지컬로 탄생한다 뮤지컬<그 여름, 동물원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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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19~16.02.28) 나무위의군대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나무위의군대 - 적쟁을 피해 올라간 나무 위에 갇혀버린 두 남자, 두 남자를 가둔 것은 전쟁인가, 적인가, 그들 자신인가 적군의 공격을 피해 거대한 나무 위로 올라가 2년 동안 그곳에서 지낸 두 군인의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 ‘전쟁 중, 나무 위’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만들어내는 대립과 이해를 통해 우리의 삶이 그 자체로 영원히 끝나지 않는 전쟁임을 말하며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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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 (Prague Camerata Orchestra)
지난 11월 체코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파벨 슈포르츨의 공연에 이어 이번엔 12월 2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체코의 챔버 오케스트라인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보고 왔다. 프로그램 A.Vivaldi _ Concerto for strings in C Major, RV 114 1. Allegro 2. Adagio 3. Ciaccona (Alle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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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고나면 즐거워지는 따뜻한 가족 공연 < 산토끼 >
믿고 보는 조정일 작가님과 조정일 연출님의 공연 < 산토끼 > 마음이 즐거워지는 가족공연이에요^^
대학로 소극장공연 <산토끼> -연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 혜화로터리를 돌아, 찾아 들어간 컴컴한 골목 끝에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길래 무슨 일인가 맨 앞으로 가봤더니, 내가 찾는 연극, 극단 고릴라의 <산토끼>가 공연되는 극장입구였다. 다시 뒤로 돌아와서 긴 줄의 끝에 섰다. 작은 소극장에 줄지어 들어가서 본 연극 <산토끼>에 대해 말로 뭐라고 설명
by 정미연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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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챔버 오케스트라[프라하 카메라타] - 감성 스위치 켜기
저는 딱 3번 클래식 공연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클래식에 대한 어떠한 식견도, 심지어 클래식을 감상하면서, “아 이 곡은 귀에 익은 곳이다. 아니다”정도로 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조금 귀에 익은 곡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듣게 됩니다. 그러니 저에게 있어서 좋은 곡은, 혹은 인상 깊게 들은 곡은 배경음악으로라도 들어본 클래식입니다. 이런 저에
by 홍숙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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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손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같은 시간 다른 기억. “엄마, 왜 우리의 기억이 다른 거죠?”2013년 극단 하이바이 10주년 기념 투어 공연에서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관객 수 5,500명을 돌파한 수작(秀作)!
손 같은 시간 다른 기억 “엄마, 왜 우리의 기억이 다른 거죠?” 2013년 극단 하이바이 10주년 기념 투어 공연에서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관객 수 5,500명을 돌파한 수작(秀作)! <시놉시스> 장례식장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외할머니의 집에서 가족 모두가 모였던 그 어느 날의 기억으로 옮겨간다. 너무나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식사를 하게 된 가족들. 그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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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맹인식물원 [연극, 소극장 혜화당]
욕망과 유한성과 타자성 그리고 권태에 대한 이야기, 맹인식물원 / 싸이코드라마 같기도 하고 레제드라마 같기도 한 남자의 원고는
'첫 경험'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로, 맹인식물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맹인식물원 욕망과 유한성과 타자성 그리고 권태에 대한 이야기, 맹인식물원 싸이코드라마 같기도 하고 레제드라마 같기도 한 남자의 원고는 '첫 경험'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로, 맹인식물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맹인식물원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맹인들이 촉각으로 식물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권태에 시달리고 있는 조영. 그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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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피아노포르테, 나의 사랑', 12월 10일 강남구민회관 공연.
by 경계없는예술센터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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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하퍼리건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40대 평범한 여인의 작은 일탈을 그린 하퍼리건은 영국 국립 극단 최초의 상임 작가를 맡은 사이먼 스티븐스의 2008년 작품으로,
이후 미국 브로드웨이와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된 작품이며 2013년에는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10에 들어간 작품이다.
하퍼리건 -거짓말을 그만 두기로 했다- 40대 평범한 여인의 작은 일탈을 그린 [하퍼 리건]은 영국 국립 극단 최초의 상임 작가를 맡은 사이먼 스티븐스의 2008년 작품으로, 이후 미국 브로드웨이와 독일 등 많은 나라에서 여러 차례 공연이 된 작품이며 2013년에는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 10에 들어간 작품이기도 하다. 영국 국립극단 예술 감독의 요청으로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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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JJ] 레섹 스쿠르스키展 Leszek Skurski 2015. 12. 18 - 2016. 1. 31
갤러리JJ는 거대한 순백색의 정제된 화면으로서 삶의 여느 장면들이 무심히 그 존재감을 드러내 보이는 레섹 스쿠르스키의 개인전을 마련하였다. 현재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작가는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는 두 번째 열리는 작가의 개인전으로서, 더욱 간결해진 화면으로 존재에 관한 애틋함과 따뜻한 애정이 묻어나는 신작들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은 스쿠르스키의 작품 제목 중 하나를 가져왔고, 짐 자무시 감독의 동명의 영화를 떠올린다. 작가가 불러오는 흑백의 모노톤이 지배하는 추상적 세계와 그 속에 깃듯 낯선 감각, 절제된 아름다움은 특별한 감동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전시가 일상의 삶과 우리를 둘러싼 보이는 혹은 보이지 않는 세계와의 관계에 대한 작은 성찰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레섹 스쿠르스키 Leszek Skurski Stranger than Paradise 12. 18-1.31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11:00 - 19:00 (월요일 휴무) OPENING+ CHRISTMAS PARTY: 12. 18 FRI 5:00pm SWING_40x50cm_Oil on cavas_2015 찰나의 순간과 정지, 나타남과 사라짐, 침묵,
by 강주연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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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바람이불어오는곳[뮤지컬, 예그린씨어터]
바람이불어오는곳 -故 김광석이 부른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故 김광석이 불렀던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은 주크박스 뮤지컬의 새로운 모델 2012년 대구 초연 평점 9.7, 2013년 ~2014년 인터파크 평점 9.6 1. 화려한 무대기술에 의존하기보다는 소극장의 담백한 무대 - 시각의 어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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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뮤지컬, 백암아트홀]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3년만에 돌아온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힐.링.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모든 건 한 순간 바뀔 수 있어. 먼지처럼 작은 사건으로” “모든 걸 깨뜨린 작은 틈새, 그 짧은 순간 난 놓친 걸까?” 100분, 두 남자가 펼쳐 보이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스토리 30년 간, 같지만 다른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08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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