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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노사연 -바램
함께 익어 간다는 것은.
노사연 -바램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 랑 한 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by 박주희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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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박칼린의 더 블루 - 속초 [콘서트, 신세계 영량호 리조트]
박칼린의 더 블루!
어린이를 위한 상상의 판타지! 어른들을 위한 환상의 동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공연!
박칼린의 더 블루 - 속초 - 2015 하이퍼 판타스틱 쇼 - 어린이를 위한 상상의 판타지 , 어른들을 위한 환상의 동화 최고의 영상과 연출이 공존하는 단 하나뿐인 최상의 미디어쇼! 관람객의 볼거리를 극대화한 새로운 패러다임! 하나의 공간, 다양한 체험존, 환상적인 영상과 파워풀 한 퍼포먼스가 37일간 펼쳐진다. <시놉시스> # 조용한 은하계 행성들 사이로
by 한지원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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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윤희 쓰고 김은기 그리다 "그리고 사랑을 보다"
계절의 꽃들이 전해주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사랑을 보다'. 함께 나눔 속에서 마음은 더욱 따뜻해진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인생의 벼랑 끝에서 휘청거릴 때 사는 게 힘겹다며 지친 그대에게 "괜찮아 그건 모두 사랑이야" 라고 말해 주고 싶다. 책 표지에 써있는 그대로 '그리고 사랑을 보다'는 사랑을 주제로 하여 내게 위로를 던져준다. 봄꽃, 여름꽃, 가을꽃, 겨울꽃의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는데 비슷
by 김정은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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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화려한 공연장 속 가장 빛나는 그 이름, '하우스 어셔' [공연예술]
가깝지만 생소한 그들, 하우스 어셔란?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우리는 예전과 다르게 ‘문화 활동’이라는 단어가 대중들에게도 낯설지 않은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그렇기에 문화 활동의 범위가 다양해지고 그 수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비용면에서도 대중들의 부담이 줄어들었죠. 그렇게 문화생활을 즐기다보면, 특히나 공연장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 와 본 공연장은 낯선데 공
by 유다현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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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일상 속 공공디자인 ⑴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 노선도 [문화 전반]
우리가 당연하다는 여기는 공공디자인,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사람을 생각하는 깊은 의미와 원리가 담겨있다. 이렇듯 무심코 지나치기에는 너무 아쉬운, 공공디자인의 매력을 살펴보자.
───────────────── 공공디자인 (public design) 말 그대로 공공을 위한, 공익을 위한 디자인이다. 건축물, 도로, 공원, 버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쓰이는 여러 장치나 장비를 편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답게 이용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이 활용되고 있다. ───────────────── 공공 자인은 우리의 일상이다. 하루 24시간, 우리가
by 황수지 에디터 20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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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연극 < 기억의 체온 >
힐링과 위로를 받고 한바탕 웃고 가고 싶은 많은 분들께 연극 < 기억의 체온 >을 권한다.
진짜 '나'와 주변 사람들의 소중한 존재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다.
진짜 '나'를 만나는 시간, 연극 <기억의 체온> <공연 안내> 공연기간 : 2015년 7월 17일 (금) - 7월 26일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 예술공간 서울 장르 : 코미디 추리극 관람료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주최/주관/제작 : 꼴,통 프로젝트 후원 : 극단 종이로
by 박정은 에디터 2015.07.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