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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웹툰 유료화 된다? 당신의 생각은?[문화 전반]
웹툰의 유료화는 진행 될 수 있나? 가능하다. 이미 유료화 중이니까!
한창 인기가 되고 있는 웹툰? 지금은 어떨까? 웹툰이 영화도 되고, 드라마도 되고, 패러디도 되는 웹툰 시대에 빠져든 우리 재미를 주고, 매주 기다려 지지만 웹툰을 만드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 그리고 있는 것일까? "웹툰은 공짜니까"...이러시면 곤란합니다. 근래 한국 만화계는 '웹툰 전성시대'를 맞고 있다. 현재 약 150편~200편 웹툰을 연재하는 네이
by 이지윤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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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연극적 환상 · L'Illusion Comique[사진,갤러리블랭크]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무의식 속에 숨겨졌던 환영은 발전하고 있는 매체와 기술을 통해서 실재하는 듯한 이미지로 생산되고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실의 한계를 잠시나마 벗어나게 하는, 그러나 숨겨진 욕망을 드러내는 노골적인 환영 속에서 자칫 자신의 본래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그러나 김정아의 숲에서는 아무것도 인위적으로 조작되지 않은 현실의 숲에서 구체적으로 명명할 수 없는 환영과 상상의 인식이 일어나는 순간을 경험한다. 인터뷰와 작가노트 속에 조금씩 숨겨진 힌트와 함께 작가의 심연이 차분하게 반영된 작품들이 우리의 내면과 욕망, 환영을 투영해볼 수 있는 전시로 이끌 것이다.
연극적 환상 · L'Illusion Comique -김정아 개인전- 연극적 환상 · L'Illusion Comique -김정아 개인전- 일자 : 2015.04.16(화) ~ 2015.05.31(일) 장소 : 갤러리블랭크 주최 : 갤러리블랭크 문의 : galleryblank@naver.com 관련홈페이지(갤러리블랭크) <상세정보> 갤러리 블랭크는 2015년
by 이준화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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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썸(some)이 있다면! 썸이 있는 곡들과 함께! [공연예술]
20대는 썸 타는 중! 30%가 썸을 타고 있는 요즘, 썸을 이야기로 하는 곡들이 마구마구 나오고 있다
작년부터 불어온 ‘썸 열풍’ 은 정기고X소유의 케미로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
긴가민가한 썸부터 짝사랑만큼 우울한 썸까지 숨겨진 ‘썸’ 노래를 소개하려 한다!
썸에는 썸(Some)이 있다! 썸 타는 이들을 위한 곡들! 20대는 썸 타는 중! 30%가 썸을 타고 있는 요즘, 썸을 이야기로 하는 곡들이 마구마구 나오고 있다. 작년부터 불어온 ‘썸 열풍’ 은 정기고X소유의 케미로 시작되어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데, 긴가민가한 썸부터 짝사랑만큼 우울한 썸까지 숨겨진 ‘썸’ 노래를 소개하려 한다! 첫 번째 썸, “이럴
by 서혜진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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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힐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책을 가까이, 그 첫 번째 책 이야기! <행복한 우리집> 그림 그리기, 색칠공부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취미생활 중 하나. 요즘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즉, 컬러링북이라고 많이 불리우는 책을 지금 소개하려한다! 내가 소개할 책 《행복한 우리집》은 김은기 화가의
by 이슬비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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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이것저것, 끄적끄적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일곱 번째 이야기 ː 목적없는 소리
벚꽃은 이미 떨어진지 오래고, 봄바람 타고 넘어오던 라일락향마저 그 내음이 사라졌다. 봄이 지나고, 이제 여름향이 난다. 떠나간 봄에게 안부를 물어보는 여유를 가져본다. 오늘은 딱히 주제도 없고, 꼬집어 말하고 싶은 메세지도 없다. 그저 요즘 나의 일상에서 끄적끄적대며 이야기하고자 ㅣ 나 는 오 늘 도 펜을 든다 . 5월 초를 함께 보낸 '그림자 여행'이라
by 이소연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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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공연 리뷰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즐거움을 선사해준 장훼랑디스와 친구들 공연 후기 입니다.
2015년 5월 17일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장 훼랑디스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과 출연진들 덕분에 예상했던대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프로그램과 출연진이 팜플렛과는 살짝 바뀌었고, 특히나 소프라노 곽신형 대신 베이스 박준용이 참여해서 다양한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세린 드 라봄은 아리아 한곡을 부르더라도 표정연기에 매우 신경을
by 우지융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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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똑같은 블루스 코드진행, 하지만 다른 표현 방식 [공연예술]
100년동안 흑인들의 대표적인 음악형식으로 자리잡고 다양한 장르에 영향을 끼친 블루스(Blues)에 대해 짧게 알아보았습니다.
'블루스'는 미국의 흑인들에 의해 자리잡은 음악 형식인데요, 12마디로 되어있고 그 코드진행도 대체로 정형화 되었습니다. 미국 흑인들의 '민요'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이러한 블루스는 재즈로 발전했고, 로큰롤의 발전으로 이어져서 Rock으로 이어졌고, 또, 현재 블루스라고 부르는 장르도 독자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R&B가 리듬앤 블루스의 약자인데, 원래
by 우지융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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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컬러링북][행복한 우리집]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지음 | 72쪽 | 10000원 | 예술 | 카모마일북스 | 2015년 5월 20일 출간 요즘 컬러링북이 핫! 핫! 합니다. 저도 '비밀의 정원'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가끔 그걸 하다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맑아지는 정신을 깨달을 수가 있어요. 예~ 전에 어떤 대외활동을 하면서 컬러링북에 대한 걸 알게 된 후로 습관이 들어 열심히 하
by 최서윤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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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Endless Art 7 [다원예술, 브라운갤러리]
한국을 대표하는 일곱 작가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Endless Art 7-Se7en Artists
Endless Art 7 일곱 빛깔 무지개와 같은 일곱 작가들!국내와 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들5월의 막바지를 장식할 전시, Endless Art 7 <전시정보> ‘Endless Art 7 - Each Creative Art Works by 7 Artists’ 전시회에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작품에 담아 각각의 특색 있는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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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판소리단편선2_이방인의 노래
세계적인 대문호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소리꾼 이자람
짙고 따뜻한 시선을 가진 두 이야기꾼의 만남!
판소리단편선2_이방인의 노래 최고와 최선, 영웅과 1등만을 기억하는 이 시대에 가장 평범한 사람들의 만남 속 숨겨진 비밀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따뜻한 판소리! <시놉시스> 스위스 제네바에 살고있는 라사라와 오메로 부부는 병원 엠뷸런스 기사일이며 허드렛일로 근근히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이다. 두 자녀의 학비는커녕 매일 다가오는 끼니를 걱정하며 겨우겨우 살아가는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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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무용,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단테의 시선을 통해 21세기 현대 사회 속 천국, 지옥의 의미를 그려낸다.
사회의 부조리, 현대인의 인성 변질을 몸짓 언어로 풀어낸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인간 개개인의 혼돈, 사회의 타락.
관객은 단테의 시선으로 자신을 들여다 볼 것이다.
인간 단테, 구원의 기획자 단테의 시선을 통해 21세기 현대 사회 속 천국, 지옥의 의미를 그려낸다. 사회의 부조리, 현대인의 인성 변질을 몸짓 언어로 풀어낸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인간 개개인의 혼돈, 사회의 타락. 관객은 단테의 시선으로 자신을 들여다 볼 것이다. 단테가 현 시대로 온다면? 한국춤평론가회 "춤평론가상" 수상작! 인간 단테, 구원의 기
by 정건희 에디터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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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시징의 세계[기타,국립현대미술관]
아시아아트프로젝트의 세 번째 전시 시징의 세계!
생명의 도시이자 죽음의 도시인 시징은 문학적 상상력 속에서만 온전히 남아 있다. 작가는 이러한 시징을 현재로 소환하고자 한다.
시징의 세계World of Xijing 시징의 세계World of Xijing 일자 : 2015.05.27 - 2015.08.02 시간 : 화요일 - 일요일 10am - 6pm (입장마감 5:30pm)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관람료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 02-3701-9500 관련 홈페이지(국립현대미술관) <상세정보> 시징맨, 시
by 김소망 에디터 2015.05.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