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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5월을 닮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도,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도,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도 모두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소개합니다.
첫사랑 같이 설레고 따스한 5월을 닮은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NO.1 대한민국 대표 창작뮤지컬! 시원한 웃음이 빵빵! 달달한 내용이 풍성!! 사랑하고 있다면, 이젠 정말 만나야 할 때!! 누구와 함께해도 즐거운 <김종욱 찾기>!! 여러분은 ‘첫사랑’을 떠올리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풋풋함, 서투름, 설렘, 따스함, 행복 ... 마치 길었던
by 최민희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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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관능적,자유를 사랑한 집시여인의 노래 - MET 오페라[카르멘]
The METropolitan Opera - [Carmen/ 카르멘] '오페라' 를 생각하면 어떤 느낌이 떠오르시나요? 이름만 들어도 묵직하고 지루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뮤지컬처럼 가볍게 보기도 어렵고, 규모도 크고 말도 알아듣기 힘들고,이런저런 이유로 선택지가 많으면 항상 미루게 되는 그런 장르. 그런 오페라를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나선 단체가 있는
by 박소연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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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영화관에서 만나는 '카르멘(Carmen)' -메트 오페라 '카르멘'
메가박스에서 만나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매력적이지만 치명적인, 활기차지만 슬픈, 원조 마녀, 원조 팜므파탈 카르멘.
영화관에서 만나는 '카르멘(Carmen)' -메트 오페라 '카르멘' 스페인 여자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강렬하고, 위험하지만 대단히 매력적인. ‘카르멘’은 그 원조격이 아닐까? 실제로 처음 ‘카르멘’이 무대에 올라왔을 당시 ‘카르멘’역을 맡은 여주인공은 자신이 맡은 배역을 상당히 부담스러워 했다고 한다. 또한 예술가들은 본 작을 극찬했지만 일반적이지
by 조은지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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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400번의 포옹이 필요한 소년 [시각예술]
안아줄 사람 없는 고독한 세상을 달리는 우리에게.
그리고 소년을 한번씩 안아주자.
프랑스에는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려면 400번의 구타를 당해야 한다는 속담이 있다. 구타라는 문맥 그대로의 말은 잔인하게 들려온다. 마치 어린아이에 대한 폭력을 정당화 하는 의미처럼 느껴진다. 채찍질도 필요하겠지만 진정으로 성장하는 어린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400번의 사랑과 관심이 아닐까. 여기 400번의 포옹이 필요한 소년이 있다. <400번의 구타> (1
by 신유정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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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는 것 보다 사는 것이 더 두려운 세상 - 염쟁이 유씨
따뜻한 날씨만큼 더 지치고 우울해지기 쉬운 것이 사람 마음이다. 이 따스한 울적함 속에 조그마한 힌트를 받고 싶다면 ‘염쟁이 유씨’를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죽는 것 보다 사는 것이 더 두려운 세상 하루는 그런 날이 있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생기든 해서 내가 죽을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다. 두려웠다. 밖을 나가면 교통사고가 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방에 처박혀 있자니 죽자 하면 불가능한 상황은 없으니 이 건물이 무너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보다 더 공포스러운 것은 이 싸한 느낌을 극
by 서혜진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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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armen ( 04.11 ~ 06.05 )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Carmen 04.11 ~ 06.05 에 열리는 카르멘에 대한 프리뷰입니다.
(05.03) Metropolitan Opera 메트로폴리탄에는 여러가지 내용의 오페라가 있습니다. 저는 그중 카르멘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카르멘> 비제가 작곡한 관능적인 멜로드라마 <카르멘>의 매혹적인 리처드 에어 프로덕션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릅니다. 이번에는 소프라노 아니타 라흐벨리쉬빌리가 남자들을 사로잡는 불운의 집시 카르멘을 변했고,
by 조은별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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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메트오페라 카르멘
비극적 사랑이야기 카르멘을 메가박스에서 생생한 스크린과 사운드 시스템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메트 오페라 <카르멘> 오페라 <카르멘>은 메리메의 소설을 바탕으로, 작곡가 비제에 의해 완성되었다. 원작보다 오페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1875년 파리에서 초연 되었지만 당시 시대적 상황으로 크게 호응을 얻지 못하고 부도덕하고, 표면적이라는 비평가들의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대중들에게 음악적으로 인정받아 온 카르멘은 현대에 와서 세계 3대
by 김소망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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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50411~) 메트오페라 카르멘
메트오페라의 모습으로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
그리고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으로 남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되고
나의 어린 시절에 들어있는 카르멘을 내가 어떻게, 얼만큼 받아들일지도 정말 궁금하다
메트오페라 카르멘 - 타입 : 오페라, 일반(자막) - 개봉일 : 2015. 4. 11 - 감독 : (지휘) 파블로 헤라스 카사도 - 장르 : 공연 / 218분 - 작품설명 비제가 작곡한 관능적인 멜로드라마 <카르멘>의 매혹적인 리처드 에어 프로덕션이 다시 한 번 무대에 오른다. 이번에는 소프라노 아니타 라흐벨리쉬빌리가 남자들을 사로잡는 불운의 집시 카르멘
by 윤영신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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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도 삶의 과정이다. 연극 염쟁이 유씨를 보고
유씨는 시종일관 유쾌하게 관객을 웃겨줬지만 유씨가 전하고자 하는 부분에서는 어떤 순간보다 진지하고 경건했다. 작고 덤덤하게 뱉는 그 말이 하나도 부자연스럽지 않고 더욱 집중하도록 했다. 일전에 보았던 어떤 연극과 달리 전혀 어설프지 않았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럴 수 있는 연극이 많지 않은 것 같다.
거의 1년여 만에 대학로를 찾았다. 바로 연극을 보기 위해서. 아트인사이트 활동을 하면서 하는 첫 문화초대! 간만의 문화생활로 기쁘기도 했지만 리뷰를 써야한다는 임무감 때문에 한편으로는 부담도 살짝 있었다. 연극 시작 시간은 여덟시. 조밀하게 몰려있는 건물들 덕에 길을 금방 찾아 생각보다 더 여유롭게 도착했다. 일단 티켓을 받고 마냥 기다리기는 그래서 비가
by 강정인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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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러분은 '마을미디어'에 대해 아시나요? [문화 전반]
여러분은 마을미디어에 대해서 다들 알고 계신가요? 마을 주민들의 소통의 활성화와 그로 인한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는 마을미디어! 마을미디어와 마을 미디어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마을미디어란 한마디로 ‘생활 공동체의 소통과 참여’라고 정의할 수 있다. 마을미디어는 거창하고 어렵게 존재하여 다가가기 어려운 매체가 아니다. 지역 주민들 누구나 쉽게 다가가서 이용할 수 있도록 열려있는 매체이며,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미디어로 만들어낸다는 것. 바로 이것이 ‘마을미디어’이다. 따라서 마을미디어는 주류방송의
by 임수진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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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카르멘@The Met
카르멘 @The Met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지난 시즌의 오페라 카르멘 공연 실황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
안녕하세요~ 오늘은 또 다른 문화 초대 소식을 가지고 왔답니다. 바로바로 [오페라] 카르멘 @ The Met입니다. 처음에 소식을 듣고 저는 이번 공연 역시 직접 공연장에서 배우들의 공연을 감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자세히 찾아보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요. 이번 메트 오페라 카르멘은 오페라의 공연 실황을 녹화하여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공연이었습니다. 짜잔
by 남정희 에디터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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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ARARIO MUSEUM in SPACE [전시, 아라리오 뮤지엄]
한국의 1세대 건축가 김수근의 공간 사옥이 미술관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9월 1일 문을 연 '아라이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 공간이기 이전에 예술을 사랑한 한 남자와 특별한 사연을 지닌 건축물의 운명적인 만남에 관한 한 편의 이야기다.
ARARIO MUSEUM in SPACE - Really? 한국의 1세대 건축가 김수근의 공간 사옥이 미술관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9월 1일 문을 연 '아라이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는 또 하나의 새로운 문화 공간이기 이전에 예술을 사랑한 한 남자와 특별한 사연을 지닌 건축물의 운명적인 만남에 관한 한 편의 이야기다. 2014년 10월호 영혼의 미술관 중 A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