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ESOM
좁은 의자에 한데 앉는 것이 습관이 되어
한 입씩 웃음을 떠넘기며
같은 것을 보고, 같은 추억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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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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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의자에 한데 앉는 것이 습관이 되어
한 입씩 웃음을 떠넘기며
같은 것을 보고, 같은 추억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