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 전북아트쇼에서
왠지 모르게, 이유없이 끌리는 한 작품을 클로즈업하다 발견한 일부분.
멀고 먼 길을 함께 올라가는 모습이 우리내 모습인 것 같아
괜시리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이 노래와 정말 잘 어울린다.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담당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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