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게 주어진 과제가 있다.
평소에 지나치던 작은 것들에 관심 가지기.
우리 주위에 있는 일상적인 모습에서도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다.
평소 인지하지도 못하고 지나친
아름다움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제는 이 '엑스트라'들을
주연으로 등장시키고 싶다.
길을 걷다보니 이런 것들이 있었나 싶던
장면들을 많이 지나치게 된다.
이제라도 관심을 갖게 되어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