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Inter-mission


lloyd-dirks-74271-unsplash.jpg
 

인터미션입니다.

배우, 연출, 각본,
그리고 관객이신 여러분께서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다음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ission 1, 입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ission 2, 지나간 극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함께 추억을 팔며 재공연을 기다리도록 합시다.
Mission 3, 극과 관련된 TMI(Too Much Info)가 속출할 수 있습니다. 귀를 열어주세요.


극장 내 음식물 섭취
완전히 가능합니다.

인터미션 중 움직임이나 말소리는
다른 관객들에게 전혀 방해되지 않으니
누워서 읽으셔도 괜찮습니다.

‘연뮤덕’으로서의 인생 2막,
인터미션 지금 시작합니다.


전문필진.jpg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