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술 하는 스누피] 도 시간이 흘러
15기 에디터로서
마지막 작품 기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4개월간의 에디터 활동을 하면서,
'미술'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화예술'을 폭넓게 쳐다볼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과
더 많은 문화예술을 향유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지나온 길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건전한 미술시장 향유,
예술시장 향유를 위해
끊임없이 달리려고 합니다.
동참해주실 거죠?
p.s
새로운 시리즈를 기획 중에 있습니다!
-아트인사이트 독자들에게
미술하는 스누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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