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무대에서 전통춤을 통해 우리춤꾼으로 알려져 있는 안정훈이
자신만의 창작작품을 무대에 올려 안무가로써의 면을 선보이고자 한다.
주로 전통춤을 추는 무대에서나 교육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내었던 안정훈이
우리나라 역사 중 가장 어둡고 힘든 시기였던 일제 강점기, 그 중에서도
여성으로서의 존엄성을 무너뜨린 종군 위안부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전통을 기반으로 한 창작 작품으로 기본기가 탄탄하고 감정표현이 훌륭한
무용가 안정훈이 선보이는 <내 이름은 김복순>에 무용계가 주목하고 있다.
2014 안정훈무용단 신작
잊지 말아야 할 그녀...
<내 이름은 김복순>
날짜: 2014.8.5 오후 4시/8시
장소: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러닝타임 60분
만 8세 이상
CAST
안정훈무용단
STAFF
예술감독: 김말애
안무: 안정훈
주최: 안정훈무용단
인터파크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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