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유명한 명작이다.
영국의 동화작가이자
수학교수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과
톡톡 튀는 일러스트작가의 존 테니얼의 고전작품이
우리나라 아티스트 23팀의 손에서 멋지게 여과된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동화 주인공들 중 한 명이기에
고전 속 흥미로운 이야기의 주인공이었던 앨리스가
어떻게 우리 앞에 21세기의 앨리스로서
다시 태어났는지 무척 기대가 높다.
동화의 새 패러다임을 열며 이 매력적인 동화는
그동안 책, 애니메이션, 영화 등
2차원 세계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다면,
이번 전시는 3차원 테마파크로 진행된다.
21세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되는
다양한 모습의 3차원 앨리스는
관람객들에게 예쁘고, 즐겁고, 행복해지는 경험을
'앨리스 랜드'에서 풍족하게 제공할 것 같다!
통통 튀는 앨리스를 만나러 토끼구멍속으로 들어가보자.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앨리스 특별전 -
일자 : 2017.08.08(화) ~ 2018.03.01(목)
*
매주 월요일 휴무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장소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The Seouliteum
티켓가격
성인 13,000원
학생 11,000원
유아 9,000원
주최/제작
㈜미디어앤아트
관람연령
전체관람가
문의
㈜미디어앤아트
1522-17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