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예술이 자유가 될 때 :
이집트 초현실주의자들(1938-1965)

:: 전시 소개 ::
이 전시는
1930년대 후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이집트 모더니즘의 중심이 되었던
초현실주의 경향의 기록으로,
이집트 초현실주의의 역사와 전개,
반파시즘, 탈식민주의 운동 등을 통한
국제 초현실주의 단체들과의 연결고리를 조명한다.
샤르자 미술재단, 이집트 문화부,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의 협력으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최하는 2017년 덕수궁관 전시는,
탈서구 중심주의적 관점에서 근대시기의 다양한 면면과
20세기 국제사회의 상호연계성을
탐구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회화, 사진, 아카이브 등 출품작 중 상당수가
이집트를 벗어나 해외에서는 최초로
공개된다는 점 역시 주목을 요한다.
:: 미리 보기 ::

아흐마드 무르시, <여인의 두상>, 1972, 샤르자 미술재단 소장

케말 유시프, <귀족>, 1940년대, 샤르자 미술재단 소장

람시스 유난, <자연은 여백을 사랑한다>, 1944, 이집트근대미술관 소장
:: 관람 정보 ::
기간2017년 4월 28일 ~ 2017년 7월 30일장소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1~4관관람시간화,목,금,일 오전 10시-오후 7시수,토 오전 10시-저녁 9시(야간)관람료2,000원(덕수궁 입장료 1,000원 별도)작가1930-60년대 활동이집트 초현실주의 작가 31명작품수166점주최/후원국립현대미술관 이집트문화부샤르자 미술재단 카이로 아메리칸 대학교 협력
문의
02-2022-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