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봄만 그렇게 기다리던 때가 언제라고 벌써부터 여름 내음이 느껴진다. 따사로운 햇살에 조금은 어지럽고 미지근한 바람의 사이에서, 그 사이에서 달짝지근한 여름의 내음을 느꼈다. 오예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영원한 술래 #캘리그라피 #글귀 #여름 #감성 #희예캘리 #그림 #여름내음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