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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늘의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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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으려는 권력과,
밝히려는 어느 누군가의 싸움






<프리뷰에 앞서>


돈, 권력, 명예
여러분들에게 이 3가지 중 한 가지를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실건가요.
돈이요? 정말요?

사람은 항상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모든 관계가 수평적인 관계는 아닙니다.
부모와 자식, 선생과 학생, 어른과 아이 심지어 친구들 사이의 관계까지
사람은 이러한 수직적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가 맨 밑으로 가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또는 수직적 관계의 맨 꼭대기에 서고자 노력하겠죠

인간은 본능적으로 권력에 대한 욕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어쩌면 물욕보다 말이죠.





<시놉시스>

11월의 어느 날, 북한산 입구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수사대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다.

칼에 찔려 무참히 살해 된 배상철.
한편 정치부 기자 이승환은
대통령 후보 동생 배인호의 재판을 취재중이다.

취재 중, 배상철 살인사건과 배인호 재판의 연관성을 찾게 되고
이것이 단순 사건이 아닌
정치적인 사건임을 알게 되고 수사에 박차를 가한다.
그러나 사건은 빠르게 종결된다.
이 사건의 수사 종결로부터 '오늘의 사건'은 드러나기 시작한다.





<연극정보>


1. 공연명 : 오늘의 사건

2.  공연장 : 알과 핵 소극장

3. 공연기간 : 16년 8월 24일 ~ 9월 4일

4. 공연시간 : 평일 20시 / 토,일 16시(무휴)

5. 가격 및 시간 : 일반석 30000원, 90분

6. 기획 : 극단 달을 만드는 씨앗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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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를 마치며>


앞서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꺼냈는데요.
어떠신가요 아직도 자신은 권력욕보다는 물욕에 더 마음이 끌리시나요?

'대중은 개,돼지'
어느 영화의 대사처럼, 또는 어떤 공직자의 취중 발언처럼
권력이 없다면 권력을 가진 소수에게 지배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 연극을 보시며 권력 그리고 언론에 대해 생각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본 프리뷰는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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