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곧 다가오는 어버이날, 여러분은 어떤 감사를 표현하고 싶으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버지 생신과 어버이날이 일자가 비슷해서 매 5월이 되면 이런저런 고민을 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공평하게 서운하시지 않게, 부모님의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서요.
'엄마'라는 단어는 전세계 어디에서나 가슴을 짠하게 만드는 단어이자 존재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감정들이 얽혀 결국 '사랑'과 '애정'으로 점철되는 단어, 그리고 그 소중한 존재, '엄마'를 컬러링북으로 만나보는 건 어떠실까요?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 신간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는 <행복한 우리집> <그리고 사랑을 보다> 삽화로 참여한 김은기 화가와 국민일보 마이트웰브(www.mytwelve.co.kr) 에서 일러스트를 연재 중인 김경연 일레스트레이터와 협업하여 새롭게 선보인 작품입니다.

전 독립한 지 2년째가 되어가는데, 아기자기한 그림을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빈 공간을 색으로 채우며 엄마와의 추억을 다시금 새겨볼 수 있는 시간, 엄마를 만나기 가기 전,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와 함께 소중한 시간들을 가져볼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