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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 '염려는 이제 그만'

by 이승현 에디터
2015.12.20 02:10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
 <염려는 이제 그만>
 

 
염려는 이제 그만 포스터.jpg
 
 
 
문득 내가 하는 말을 살펴보면 '불평'이거나 '불만'이거나.. '짜증의 말투'가 대부분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 투성이고, 저런 말을 하는 순간의 나는 늘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언젠가 "넌 너무 부정적이야."라고 조언을 주던 친구의 말이 떠올랐다. "다른 사람의 눈에도 내 생각이, 내 표정이 다 읽히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굴을 찌푸리고 불평하고 있는 모습이 얼마나 불편했을까.
 
 
불평하고 화낼 일에 감사할 수 있다면 얼마나 매일의 삶이, 인생이 바꾸어질 수 있는 지를 보여주는 책, <염려는 이제 그만>. 학력, 직업, 집안 등 그 어느 것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저자는 감사 일기를 쓰고 난부터 변화된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매일 쓰던 감사 일기 중 101일을 골라 <염려는 이제 그만>이라는 제목으로 세상에 발표했다. 가장 첫번 째 일기인 '나만의 신문지' 내용을 잠깐 살펴보았는데, 생각보다 놀라운 이야기였다.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나도 오늘부터 감사일기를 쓴다면 저자와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을까. 불평과 짜증을 내뱉던 내 말들이, 찌푸린 얼굴이, 부정적인 생각들이 바뀔 수 있을까. 남들은 모두 종강을 했지만, 아직도 시험이 남아있는 내 불행한 상황을 돌아보며 아직 공부할 시간이 이틀이나 남았다는 사실에 감사할 수 있는 긍정적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어서 종강을 하고 읽어봐야겠다. 저자와 같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해보고 싶다. 오프라 윈프리를 재기할 수 있게 만들어주었다던 '감사일기'. 이 책으로 시작해봐야겠다.
 



 

 
책을 읽다가 “감사가 행복해지는 연습이라면,
불평은 불행해지는 연습이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자신이 삶에서 무언가를 연습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다.
​저자는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도 감사를 연습해왔다.

​그 작은 노력이 다른 삶을 살게 했다.
​책에 인용된 “세상에는 좋거나 나쁜 게 없다.
만 우리의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라는 셰익스피어의 명언처럼
감사든 불행이든 내 마음먹기에 달렸음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모쪼록 감사 일기를 통해 주변에 행복을 연습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간절히 소망해 본다.

  
김경남 웹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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