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KBS 교향악단의 제 682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운명을 거스른 사랑' 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바그너, 포레, 라벨을 만나볼 수 있다.
지휘자 '베르트랑 드 비이'는 프랑스 태생으로 이후 독일에 가서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코벤트가든 등지에서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코벤트가든 등지에서
다수의 작품을 지휘하였다.
이번 연주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임 중인 베이스 '연광철'과 함께한다.
이번 연주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임 중인 베이스 '연광철'과 함께한다.
R. Wagner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 제 1막
마르케 왕의 독백, 제 2막
서곡, 제 3막
이졸데의 '사랑의 죽음', 제 3막
마르케 왕의 독백, 제 2막
서곡, 제 3막
이졸데의 '사랑의 죽음', 제 3막
G. Faure 포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작품 80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작품 80
전주곡
실잣는 여인
시칠리안느
멜리장드의 죽음
M. Ravel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제 2번
여명
무언극
군무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제 2번
여명
무언극
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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