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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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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겹쳐 있어 함께 하기 좋은
음악회 -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로 음악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이자 지휘자 - 쟝 훼랑디스
청아한 음색과 화려한 기교의 소유자 -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
음악적 해석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 피아니스트 오상은
그리고! 국립오페라단의 프리마돈나 - 소프라노 곽신형의 특별출현까지!


더욱 풍성한 음악을 감상 할 수 있다는 사실과
여러 음악가들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기쁩니다~
사실 저는 예체능에 소질이 없어서 (미술, 음악, 체육) 
아예 배울 생각을 안했거든요. 막상 나이가
먹어갈 수록 악기 하나 정도는 배워둘껄 하는 후회가 들 때가 있어요.
특히 음악에 대한 글을 써야 할때, 더 많은 내용으로
설명해 주고 싶은데 한계점이 오니까 답답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러나 전문용어를 멋모르고 사용하기 보다는
'음악 진짜 좋다!' 라는 한마디가 오히려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더 많이 보고 많이 듣다 보면 음악에 대하 지식이 쌓이겠죠?^.^




이 시대를 대표하는 플루티스트 쟝 훼랑디스의 내한 공연!


수려한 테크닉과 자유로운 손놀림, 감성적이며 명민한 통찰력으로 선사하는 
영롱한 선율의 아름다움!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각지를 돌며 클래식의 중심에 
서 있는 쟝 훼랑디스는 플루티스트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1.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이자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직접 맡으며 지휘자로서도 최절정의 
역량을 보여주는 쟝 훼랑디스


2. 드라마틱한 감성과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울 소프라노 새린 드 라봄


3. 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석사과정 주임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오상은


세 사람의 완벽한 호흡으로 이루어진 완성도 높은 무대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놀라운 감동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1. 플루티스트 & 지휘자 쟝 훼랑디스(Jean Ferran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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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음악원에서 1등상과 니스시 그랑프리를 획득한 후
81년 리용국립고등음악원의 막상스 라뤼 클래스에서 수학
85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석 졸업하였다
82년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85년 영 아티스트, 뮌헨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
86년에는 프라하의 봄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였다
유럽 각지와 미국 및 아시아에서 리사이틀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솔리스트로서의 연주를 비롯하여 각지의 음악제,
마스터 클래스에 초청되는 등 세계적인 활약을 하고 있다
특히 그가 연주한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2번을 듣고 
전설적인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은 그가 바로 목신(牧神)이다라는 극찬을 남기며
 쟝 훼랑디스를 위한 카덴차를 작곡하여 선사하였다
98년 뉴욕 “Lotos"의 레지던스 아티스트에 선정되었으며
2000년 에밀 나우모프와 슈베르트 작품집을 출반하였다
그는 현재, 파리 에꼴 노르말 교수로 재직 중이다.



2.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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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학교에서 Studio Art 학사 및 Environmental Art 석사를 마친 후 
싱가포르에서 예술감독으로 음악과 미술이 공존하는 페스티벌을 비롯한
여러 행사를 주관하며 현재까지도 곳곳에서 수많은 무용인, 미술인, 음악인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진행 중이다
또한 지난해 4월 플루트 거장 Jean Ferrandis의 지휘로 
()센트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서울과 대구에서의 협연
8월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트 모로의 세계여행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올해 510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트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및 
21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센트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그녀는 Ricardo Estrada가 지휘하는 바르셀로나 챔버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Peter Tomek과 함께 일본, 미국, 벨기에, 프랑스 등지에서 
협연무대를 진행 중에 있다.



3. 피아니스트 오상은(Oh, Sang-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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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오상은은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 입학하여 졸업 후 

도미, Mannes College of Music에서 석사학위(MM) 취득 및 

Professional Studies Program을 이수하며, 

97년 유학 당시 New York Artists International competition에서 우승하여 

카네기홀에서 뉴욕데뷔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쳐 그의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Chopin Symphony, George Enescu Orchestra, 

우크라이나 주립 심포니등과 협연하였고, 작악회 작곡발표회

서울음악학회 앙상블 초청 연주회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를 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카네기홀 등에서 14회의 독주회를 하였고

그 외에도 실내악, 반주, 현대음악 등 의욕적인 연주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4. Soprano 곽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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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뉴욕 줄리어드 음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후 세계 유수의 콩쿨인 뉴욕 리더 크란츠 콩쿨과 Arts International 콩쿨에서 1,

 파리 국제콩쿨 입상, 디플롬 덱셀랑스 콩쿨 최우수상,

뒤파르크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Vienna 오케스트라,

뉴욕 아메리카 심포니, L'ile de France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또한 뉴욕 카네기홀, 알리스타리홀, 에버리 피셔홀에서 데뷔음악회를 개최하고 

국내외 100여회 음악제에 참가하였으며 

미주 15개 도시 순회공연, 파리, 비엔나, 시드니 등에서 초청연주회를 열었다

특히 50여회의 오페라 주역과 500여회의 오라토리오 솔리스트로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인 소프라노 곽신형은 

방송대상 성악가 부문 수상과 문인협회 선정 가장 문학적인 성악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P R O G R A M

Voice & Piano

Giacomo Rossini (1792-1868)

Una voce poco fa 방금 들린 그 목소리

- from the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Gaetano Donizetti (1797-1848)

Regnava nel silenzio 주위는 고요한 침묵에 잠기고

- from the Opera 'Lucia di Lammermoor'

 

Flute & Piano

Guilio Briccialdi (1818-1881)

Fantasia sulla Traviata 라 트라비아타 판타지

 

Voice & Piano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_ Sop. Serine de Labaume & 곽신형

Sull'Aria Che soave zeffiretto 산들바람 부드럽게 불어오네

- from the Opera 'Le nozze di Figaro'

 

Giacomo Puccini (1858-1924) _ Sop. 곽신형 (Pf. 김순기)

O Mio Babbino Caro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from the Opera 'Giannu Schicchi'

 

Ruggiero Leoncavallo (1858-1919) _ Sop. 곽신형 (Pf. 김순기)

Mattinata 아침의 노래

 

Intermission

 

Piano Solo

Astor Piazzolla (1821-1992)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Summer 여름

Winter 겨울

 

Voice & Piano

Pablo Luna (1880-1942)

De Espana vengo 난 스페인에서 왔어요

Luna 달빛

 

Leonard Bernstein (1918-1990)

Glitter and be Gay 화사하고 즐겁게

 

Flute & Piano

Francois Borne (18401920)

Carmen Fantasie 카르멘 판타지



 제게 있어 특이한 점은 여태까지 보기론, 
대부분 지휘자들은 피아노 전공으로 보아왔는데 
여기서는 플루티스트인 지휘자를 만나볼 수 있게 되어서 새롭습니다.
저희 언니가 플룻을 불어서 인지 
저는 악기 중에서 플룻이 그나마 친숙하더라 구요~ 
이러한 상관관계로 더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많이 기대되는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 내한공연,
5월 중순의 음악여행으로 좋을 것 같아요~^^




1. 일시장소 : 2015년 5월 17일 (일) 오후 3시 / 영산아트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Gallery Plus dot, 주식회사 버팔로


4. 입 장 권 : 전석 3만원(학생 50%할인), 조기예매 시 40% 할인 (417일까지)


5. 출 연 진 : Flute Jean Ferrandis 쟝 훼랑디스


Soprano 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

  

Piano 오상은 / 특별출연 Soprano 곽신형 Piano 김순기


6. 공연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www.iyounge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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