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봄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
파릇파릇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지금, 바로 여기에서
조금 색이 바랜, 지난 것들을
한번쯤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대학로에서 그 시간,
이 연극과 향유해보기를 청합니다 : )
극단 성시어터라인의 새 작품, 당신은 모르실거야 입니다!^^

연극 포스터
(이미지출처 _ 극단 성시어터라인 홈페이지 )
간단한 소개를 먼저 해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시놉시스>
15년 전 병원에서의 어느 특정한 하루를 매일 똑같이
반복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석구의 가족은 석구가 반복적인 일상으로부터 나와
현실을 인식할 수 있도록 관찰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관찰자들은 석구의 일상을 따라가며 그가 무슨 연유로
과거에 머물며 반복적인 행동을 지속하는지 연구하기로 한다.
석구는 자신의 기억 속 중심부에 한 여인이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시놉시스만 봐도
연극관람에 아직 익숙지 않은 저에게는
'관찰자들' 이라는 극적 등장인물들도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공연을 관람하기에 앞서서 이렇게
알고 보면 더 괜찮다! 라는 부분과
시놉시스를 보고나니
무대가 어떻게 꾸며질 지 나름의 상상을 해보며

(출처_극단 성시어터라인 홈페이지)
아래의 페이지에서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극단 성시어터 라인 홈페이지 _ sunginthesky.com
위 공연은 문화예술 정보전달 플랫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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