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인애 귀국 피아노 독주회>
기간 : 2014년 1월 26일 (일)
시간 : 오후 7시 30분
장소 : 금호아트홀
문의 : 02-581-5404 (영음예술기획)
영음예술기획 바로가기 ← 클릭

황보인애 귀국 피아노 독주회
Hwangboinae Piano Recital
P R O F I L E
* Piano 황보인애
탄탄한 연주력과 견고한 테크닉의 소유자, 피아니스트 황보인애는 계원예술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Hochschule fur Musik Franz Liszt Weimar 전문연주자과정(Kunstlerische Diplom)을 졸업하고 Weimar에서 Kammermusik(앙상블) 최고연주자과정(Aufbaustudium)을 수료하였으며 Staatliche Hochschule fur Musik Trossingen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홍난파음악제, 협성대, 대진대, 전국장학생콩쿨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이탈리아 Concorso Internazionale di Esecuzione Musicale e Composizione “Valeria Martina” 1위, European Music Competition Citta di Moncalieri 피아노부문 솔로 1위, 앙상블 부문 3위, Piano Competition “LIA TORTORA” 2위, Premio EurOrchestra da camera di Bari A.I.O.S 솔로부문 1위, 특별상 Premio Italo Gallo, Premio EurOrchestra A.I.O.S 전체부문 1위 등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섬세한 터치와 풍부한 음악성을 지닌 피아니스트 황보인애는 독일 Liszt Salon Altenburg, Liszt Museum, Schloss, Seebach, Weimar Palais 등에서 독주 및 앙상블로 다수의 연주회를 개최였으며 이탈리아 Massafra에서 “Valeria Martina” 콩쿨, Bari Sheraton Hotel에서 “EurOrchestra A.I.O.S” 콩쿨 입상자 초청 Gala Concert에 출연하였다. 또한 현대음악에도 관심을 가지고 Neue Musik Festival(현대음악축제) Donaueschingen에 참여하여 작곡가 Camilo A. Mendez의 곡 “Cage-Richter fur Kammermusikensemble”를 독일 Trossingen에서 초연하여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 박성미, 조주현, 서혜경, 이훈진, 노선영 교수를, 국외에서는 Peter Waas, Grigory Gruzman, Balazs Szokolay, Birgit Erichson, Tomislav Nedelkovic Baynov 교수를 사사한 그녀는 귀국 후 세한대학교 주최 세한피아노연구회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은혜중학교 음악중점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P R O G R A M
J.S Bach (1685-1750)
Chromatic Fantasia and Fugue in d minor, BWV 903
Chromatic Fantasia and Fugue in d minor, BWV 903
J. Haydn (1732-1809)
Piano Sonata No. 33 in c minor, Hob.XVI:20
Allegro Moderato - Andante con moto - Allegro
Piano Sonata No. 33 in c minor, Hob.XVI:20
Allegro Moderato - Andante con moto - Allegro
Intermission
R. Muczynski (1929-2010)
Suite for Piano, Op. 13
Festival - Flight - Vision - Labyrinth - Phantom - Scherzo
S. Rachmaninoff (1873-1943)
Variations on a Theme of Corelli, Op. 42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