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인문극장 2014: 불신시대 '숨을 참는 법'
구동희, 양정욱, 정지현
두산갤러리 서울은 <숨을 참는 법>을
2014년 4월 23일부터 5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두산인문극장 2014의 테마인 ‘불신시대’를 전시로 풀어낸 것으로,
사회 속에서의 획일화 되며 서서히 소멸되어 가는 개인의 모습을
구동희, 양정욱, 정지현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다시 보고자 한다.
(출처 : 두산갤러리 홈페이지 <<클릭)
<숨을 참는 법>은 숨을 쉬는 무의식적인 행위의 주체인 개인을
재인식하자는 의미의 역설적인 표현이라고 합니다.
SNS를 사용하면서 한번쯤은 가까워진 듯 하지만 모순적으로 거리감을 느끼거나,
개인의 고유한 공간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런 현대인들의 모습을, 즉 현재 우리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고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전시가 될 것 같습니다.
5월 31일까지니 전시가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기간*
2014. 4. 23 - 5. 31
큐레이터 무료전시설명 : 매주 수요일 7:10(20분간)
*장소*
두산갤러리 서울
출처 및 자세한 사항 : 두산갤러리 홈페이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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