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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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프리뷰/연극/시간을파는상점/혹시 시간도 리필이 되나요?
Preview_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어릴적 한번쯤은 이런 상상에 빠져봤을지도 모른다. '하루는 왜 48시간이 아닐까?'라거나 '어서 빨리 어른이 되고싶어! 내일이면 어른이 되어있을까?'라는 상상말이다. 하지만 시간은 야속하게 느껴질만큼 너무나 정확하다. 모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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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14
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고정희-고백/전깃줄에감전되면찌릿찌릿-
너에게로 가는그리움의 전깃줄에나는감전되었다고정희 - 고백*그리움의 깊이가 너무 깊어서 그만,전깃줄의 끝에 다다르지도 못한 채로 감전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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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유산 시리즈 8-서울 오라토리오 '멘델스존' 정기연주회
Preview_서울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 시리즈 8,펠릭스 멘델스존 연주회 입니다.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 교향곡 2번 [Lobgesang, 찬송교향곡]을 만나 볼 수 있는 정기연주회입니다.
아트인사이트 67번째 문화초대_ 제62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멘델스존' 책을 읽으면서 책 속의 장면이 떠올리며 상상의 나래에 빠지는 것은 책이 가진 궁극적 목적일지도 모른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음악은 만드는 이에게나 듣는 이에게나 선율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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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리뷰/연극'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의 리뷰가 찾아왔습니다. 진홍빛 소녀? 잠수괴물? 당신의 선택은?!
아트인사이트 62번째 문화초대_연극_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짬뽕을 먹고 싶을때 괜시리 짜장도 먹고 싶어지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래서 탄생한게 짬짜면 아닐까 싶다. 이런 일종의 결정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있어 짬짜면은 그들의 고뇌를 풀어 줄 단 하나의 열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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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일상다반사-13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좋은 시절에 만나 좋은 시기에 만남이 다하는 것 말고도
더 좋은 인연의 끈이 존재하기나 할까
서로 만나 사귀고 서로 헤어짐이모든 사람의 일생이려니김춘수-너와나 中 아무 사이도 아닌 사람이 어느날 만나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그렇게 만들어진 어떤 존재는 헤어짐을 통해서 존재의 가치를 소멸하기도 한다헤어짐의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어느샌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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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모네, 빛을 그리다 展
리뷰/모네,빛을그리다展/모네가그린네모난그림은아네모네
Review_아트인사이트 63번째 문화초대_모네, 빛을 그리다 展 전쟁기념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다.사실 '모네'라는 화가가 그리 낯설지는 않다. 적어도 미술 교과서를 한번이라도 훑어 봤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화가기 때문이다.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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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알렉산드로 멘디니 展-디자인으로 쓴 시
리뷰/알렉산드로멘디니展_디자인으로쓴시/전시관에서 설치되어있던 체험의자의 안락함이 아직까지도 생각난다
Review_알렉산드로 멘디니 展 예술가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말한다.패션디자이너는 자신의 패션 철학에 맞는 옷을 만들테고,시인은 자신이 느낀 순간의 감정을 함축적인 단어로 표혈할지도 모른다.그밖에도 음악가, 무용가, 사진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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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12
캘리그라피-일상다반사12/김민호-비가온다(바꿔쓰기)/비대신눈/꿩대신닭(?)/은 아니고 눈이 그리운 겨울을 맞이해서 바꿔 적다
원글) 비가 온다이쯤에서 너도 왔으면 좋겠다보고 싶다김민호-비가 온다 '비가 온다'라는 짧지만 긴 여운을 주는 김민호님의 '비가 온다'.문구를 처음 접했던 여름은 지나갔지만 그때 그 느낌을 떠올리며지금의 계절에 맞게 비 대신 눈으로 문구를 고쳐 보았다. 물론 겨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