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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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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복귀작,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 리뷰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의 시사회에 다녀와서
학창 시절부터 전쟁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기회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전쟁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우리는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을까?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연을 맡아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이미테이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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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2의 '비긴 어게인', 괴짜들을 위한 한 편의 동화같은 영화 '갓 헬프 더 걸'
영화 '갓 헬프 더 걸' 시사회에 다녀와서
오늘은 영화 <갓 헬프 더 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정식 영화 개봉은 2월 12일이지만 시사회에 갈 기회가 생겨 미리 관람하고 왔어요.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던지라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극장으로 향했답니다. <갓 헬프 더 걸>은 개봉 전부터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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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루할 틈이 없는 전시회, 블라디미르 쿠쉬전 @예술의 전당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초현실주의 작가 '블라디미르 쿠쉬'의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번에 프리뷰로 소개해드렸던 블라디미리 쿠쉬전에 다녀왔습니다 ! 자세히 소개해볼게요 *.* 아트인사이트 초대권과 리플렛을 받아 안으로 입장했답니다. 그런데 입장하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워낙 많더라구요. 입구에서부터 움직이지를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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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세기 현대 포토저널리즘의 아버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10주기 회고전
앙리 카르티에-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의 10주기 대규모 회고전인 ‘영원한 풍경’展이 오는 12월 5일부터 2015년 3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전시관에서 열립니다.
지난 학기에 사진 강의를 들으면서 알게 되고, 또 존경하게 된 작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사진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강의 시간에 많이 다뤄진 작가이기도 하고, 파리에서 찍은 그의 사진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언젠가 그의 사진전을 관람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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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뜨는 핫플레이스에 우는 예술가들 [문화 전반]
국제시장 촬영지 '꽃분이네' 폐업소식을 듣고
며칠 전 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국제시장’이라는 단어가 흘러 나왔다. 흥행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는 뭐 그런 내용이겠거니 생각하고 채널을 돌리려는데 이게 웬걸, 영화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꽃분이네’가 문을 닫는 다는 이야기였다. 유명세덕에 그렇게 많은 인파가 매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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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초현실주의 거장의 한국 첫 특별전, 블라디미르 쿠쉬전
환상으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전 / 블라디미르 쿠쉬(Vladimir Kush)는 세계가 인정하는 초현실주의의 거장으로
‘러시아의 달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뛰어난 상상력과 몽환적인 동화적 표현으로
세대와 시대를 아우르는 작가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활동 중입니다.
오늘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블라디미르 쿠쉬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이번 전시는 블라디미르 쿠쉬의 한국 첫 특별전인만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이제까지 한번도 한국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블라디미르 쿠쉬의 170여점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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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 시대를 풍자하는 전통극 오페라, 오페라 배비장전
오페라, 전통극 그리고 현시대의 시사적인 요소들까지 어색하지 않게 조화시킨 공연, 오페라 배비장전
지난번에 프리뷰로 소개해드렸던 <오페라 배비장전>을 지난 주 토요일에 관람하고 왔답니다 ! 1월 17일, 18일 양일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된 <오페라 배비장전>은 기대했던 만큼 재미도 있고 교훈도 있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 오페라는 접해보지 않은 분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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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숨막히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레옹' [영화리뷰]
영악하고 섹시하기까지한 소녀 마틸다와 냉혹한 킬러 레옹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레옹]
숨막히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레옹> 어떤 영화를 보든지 간에 그 영화는 당신을 기분좋게 만들거나 혹은 슬프게 만들거나, 보통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난 후에는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모른채,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먹먹함을 느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