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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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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리뷰입니다.
<PROGRAM>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Op.3-2 프렐류즈 Op.23 No.1-5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Op.24 "봄"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Op.28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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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가 꿈꾸던 아프리카 - 아프리카 오버랜드
아프리카 오버랜드의 프리뷰입니다.
아프리카; 항상 꿈꾸지만, 미지의 세계 누구나 한 번쯤은 아프리카를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적어도 나는 아프리카의 끝없이 펼쳐지는 사막, 초원 그리고 옆에서 달리고 있는 온갖 동물들을 상상하며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시아를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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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뮤지컬 "더픽션" - 정의를 구현하다 [공연예술]
뮤지컬 더픽션을 보고 난 후기입니다.
범죄자를 살해하는 블랙의 이야기를 만들어낸 그레이 헌트의 자살 사건이 일어나고 이에 대해 파헤치는 형사와 기자의 대화에서 극이 전개된다. 이 소설을 세상에 알린 트리뷴 신문사의 와이트 히스만 기자가 작가님을 용서할 수 없다며 자살을 하려 하지만 범죄자를 타깃으로 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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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 언체인, 풀리지 않는 진실 [공연예술]
연극 속 두 인물은 풀리지 않는 진실을 계속해서 서로에게 묻고(inquire) 누군가는 저 깊숙이 진실을 묻고(bury), 거짓을 행위하고 있다. 관객은 여기서 진실을 풀어야만 한다.
연극 속 두 인물은 풀리지 않는 진실을 계속해서 서로에게 묻고(inquire) 누군가는 저 깊숙이 진실을 묻고(bury), 거짓을 행위하고 있다. 관객은 여기서 진실을 풀어야만 한다.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극 이 연극은 두 배우의 연기로 이루어진다. 단순하게 두 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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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달을 쏠 만큼의 용기 [공연예술]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관람기.
달을 쏠 만큼의 용기와 처절함, 간절함이 당신에게도 있나요?
사실 너무나 유명한 서울예술단 대표 레퍼토리 극이니까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다. 하지만 보고 나니 정말 사람들이 왜 좋아하고 이렇게 5번이나 계속해서 올라오는지 이유를 알겠는 창작가무극이다. 서울예술단의 극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인상깊었다. 다양한 무대장치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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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속 진실과 거짓 <굴레방다리의 소극> [공연]
연극<굴레방다리의 소극>의 리뷰를 '연극 속 진실과 거짓'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우리의 눈을 가리는 존재는 어디서 탄생했고 무엇일까요?
서울의 아현동, 어둡고 낡은 지하방. 벽지는 이미 뜯어진 지 오래고 신문지가 듬성듬성 붙어져 있다. 빛이라고는 화장실 환풍구보다 조그만 창에서 들어오는 흐릿한 빛이 전부다. 아버지와 두 아들은 함께 생활하며 아버지의 지휘 아래 매일매일 연극을 펼친다. 그렇게 소극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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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굴레방다리의 소극> [공연]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드는 이야기, 그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들.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연극으로 보여준다. 그것도 행복한 에피소드가 아닌 할머니의 죽음에 대해서 말이다. 사회에서 가족에 관해서 물어보면, 보통의 사람들은 몇 명이 함께 살고 있는지 위아래로 남매가 있는지에 대해 답한다. 그 이상의 가족 이야기를 꺼내놓진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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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 -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혐오 [공연예술]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를 보고 현 시대에 존재하는 혐오를 다시 바라보았다.
혐오 범죄. 가해자가 인종, 성별, 국적, 종교, 성적 지향 등 특정 집단에 증오심을 가지고 그 집단에 속한 사람에게 테러를 가하는 범죄다. 우리는 혐오범죄 속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혐오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연극 <레라미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