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 앙상블 "알리아쥬 퀸텟"
“Alliage Quintett”

색소폰 퀸텟의 신선한 조화! 미처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음악이 흐른다.
색소폰으로 재해석한 클래식의 명곡!
알리아쥬 퀸텟만의 신선한 조화 속에 연주되는 앙상블은 매우 색다르며,
그들의 연주를 통해 미처 예상치 못했던 아름답고 새로운 음악을 듣게 될 것이다.
정통 클래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Creative Ensemble!!
‘Alliage(알리아쥬)’의 사전적 의미는 결합과 조화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색소폰은 자칫 특정 장르에만 국한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의 앙상블은 여러 구성의 ‘색소폰’과 ‘피아노’의 조화를 통해
정통 클래식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창조적인 앙상블이다.
독일과 유럽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알리아쥬 색소폰 퀸텟은
유럽에서 가장 창조적이며 성공적인 색소폰 퀸텟으로서
[Voyage Russe]와 [Masquerade] 등의 음반에서 차이코스프키의 <호두까기 인형>,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 비발디의 <사계>,바하의 <푸가>등
색소폰으로 새롭게 태어난 음악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Program 프로그램
L. Bernstein (1918-1990) Overture to “Candide”
A. Vivaldi (1678-1741) / arr. Jun Nagao ‘Spring’ from “The Four Seasons”
Ⅰ. Allegro
Ⅱ. Largo
Ⅲ. Allegro, DanzaPastorale
Russian Ballet Suite
R. Gliere (1875-1956) ‘Russian Sailor's Dance’, ‘Dance of the Chinese Women’
A.Lyadov (1855-1914) Cradle Song
A. Khachaturian (1903-1978) Sabre Dance
D. Shostakovich (1906-1975) Waltz No.2
Intermission
A. Piazzolla (1921-1992) ‘Summer’, ‘Winter’ from “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N. Rota (1911-1979) '8½’ from the film “8½”
M. Nyman (1944-) Selections from the film “The Piano”
1. The Fling
2. The Promise
3. Here to There
G. Bizet (1838-1875)/ arr. Jun Nagao Rhapsody on Carmen
2014 공연소개
가을밤을 수놓는 클래식의 향연
이번 2014 알리아쥬 퀸텟 내한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영화 ‘8과 2분의 1’의 삽입곡 ‘8과 2분의 1’이다.
이탈리아의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영화 ‘8과 2분의 1’의 O.S.T.를
색소폰 퀸텟 연주로 새롭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현대 작곡가 준 나가오가 편곡한 ‘비발디’의 사계 역시
알리아쥬 퀸텟의 기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여유와 위트 넘치는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번 2014년 공연에서는 번스타인, 피아졸라, 리아도프, 로타, 글리에르와 같은 현대 작곡가들의 곡을
알리아쥬 퀸텟의 특이하고도 특별한 편성으로 그들만의 원숙한 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