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미술을 통한 아시아와 유럽 예술의 소통
‘지역, 미술을 밝히다展’은 국내에서 접하기 힘들었던 폴란드 대표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다.
뿐만 아니라 인천을 비롯한 국내작가 10인의 회화, 사진, 미디어, 설치작품들을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국 현대미술의 교감 현장인 것이다.
전시를 통해 아시아와 유럽의 예술적 교차점을 발견하고
현대미술에 관한 새로운 시각과 그에 대한 대안적 표현방법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며,
전시의 첫날이 양국의 콘퍼런스를 진행됨에 따라
이 프로젝트 전시는' 예술을 통한 민간 외교'를 실현할 것으로 보인다.
Conference
한국, 폴란드 비영리 예술공간 운영현황과
양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발견하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한국, 폴란드 비영리 예술공간 운영현황과
양국 현대미술의 현재를 발견하실 수 있는 전시입니다.
10.15(수) 오후 2시~5시 30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Opening Reception
10.15(수) 오후 6시
갤러리 꽃누리
10.15(수) 오후 6시
갤러리 꽃누리
무료 전시입니다.
부평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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