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려보여도 강한 사람이다.
태풍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다.
태양에 무너질 사람이었다.
삼,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50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절망 앞에 부서지지 않는 사람
굳은 심지가 휘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그럼에도 따뜻한 불길 앞에서는
나를 녹여낼 수 있는 촛불이 되고 싶었어
흐려지지 않는 빛무리가 되기를 바랐어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여려보여도 강한 사람이다.
태풍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다.
태양에 무너질 사람이었다.
삼,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50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강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절망 앞에 부서지지 않는 사람
굳은 심지가 휘어지지 않기를 바라면서
그럼에도 따뜻한 불길 앞에서는
나를 녹여낼 수 있는 촛불이 되고 싶었어
흐려지지 않는 빛무리가 되기를 바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