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음악으로 펼쳐지는 매혹적인 스펙터클 [영화]

글 입력 2023.09.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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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one ever made a difference by being like everyone else."

(누구도 모두와 같은 존재로서 변화를 이룬 적은 없습니다.)

 

 

19세기 말, 가난한 재단사의 아들 ‘바넘’은 어린 시절 겪은 가난과 차별을 경험했다. 그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그는 신기한 물건들을 전시한 호기심 박물관을 개장하지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던 중 그는 수염 난 여자, 온몸에 문신이 있는 남자, 흑인 곡예사 등 특이하고 이상한 사람들을 모집한다. 그리고 그는 이들과 공연을 시작한다.

 

화려하고 독특한 공연으로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며, 그의 쇼에 참여하는 다양한 예술가들과 함께 성장하고 성공해 나간다.

 

그러나 바넘이 얻은 명성과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이 진정으로 중요시하는 가족과 사랑, 진실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의 가치와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기 위해 여정에 나선다.

 

 

[꾸미기][크기변환][포맷변환]위대한 쇼맨 포토1.jpg

 

 

"The noblest art is that of making others happy."

(남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가장 고귀한 예술입니다.)

 

 

<위대한 쇼맨>은 19세기 말 미국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실제 인물인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이 작품은 꿈과 열정,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에너지를 준다.

 

이는 화려하고 감동적인 공연 장면들뿐만 아니라 음악적 요소와 멋진 춤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이 영화는 애니메이션 영화 "라라랜드"와 같은 제작진인 벤지 파섹과 저스틴 폴이 음악을 담당하였으며,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등 다양한 배우들의 연기와 가창력도 돋보인다.

 

때문에 이 영화는 음악과 뮤지컬을 좋아하는 사람들, 시각적으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송채원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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