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ography 40 x 55cm 가끔은 나를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천을 뒤집어 써봤다. 하지만 남들은 오히려 천을 쓰자 드러나는 형상을 통해 내가 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서영 에디터 [Review] 서로가 서로에게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우리는 서로를 통해 자신을 발견한다 김수민 에디터 [Opinion] 형태가 없다는 것은 시작과 끝도 모른다는 것 - 김화진, 사랑의 신 [도서/문학] 슬픔 곁에는 왜 항상 사랑이 맴돌까. 김주하 에디터 [Opinion] 목적없는 하루를 살아보기가 목표 [문화 전반] 오히려 잠시 멈춰 있는 시간이 다시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어줄 수도 있다. 김예인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판화 #석판화 #작품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