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ography 40 x 55cm 가끔은 나를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천을 뒤집어 써봤다. 하지만 남들은 오히려 천을 쓰자 드러나는 형상을 통해 내가 그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손혜림 에디터 [Opinion] 사랑, 서로를 인식한다는 것 [음악] 결국 내가 좋아하는 것은 완벽한 사랑의 이야기가 아니라 각자의 모습으로 사랑했던 순간을 담은 노래들이다. 유예현 에디터 [Opinion] 만약 햄릿이 요가를 했더라면 [운동/건강] 요가하다 허리가 나가 햄릿을 생각하다 최온유 에디터 [Review] 왜 지금도 뱅크시인가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가 작품을 통해 비판해온 소비문화의 모순은, 역설적으로 그를 지금까지도 대중문화의 중심에 남게 했다. 김예인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판화 #석판화 #작품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