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아가 동생 누나가 꼭 안아줄께요 꽃 피어나는 봄에 만나요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윤하원 에디터 [에세이] 어떤 여름 자전거 타기 썩 좋지 않았던 칠월의 어느 날 류나윤 에디터 [Review] 회피했던 과거를 추모하며 - 영화 '알파'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에이즈 파동 백승원 에디터 [Review] 이름의 소유권 - 나의 사적인 예술가 [영화] 그는 이제 시인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체국에서 일하는 그의 귓가에는 항상 펜이 꽂혀있고, 독자와 관객은 아니지만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 그렇게 그는 온전한 ‘에드 색스버거’로의 삶을 살아간다. 김보람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육아일기 #안아줄께요 #허그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