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Seri Sin BYE BYE 에디터로서의 마지막 기고글 그동안 내가 품어왔던 작품들을 모두 쏟아내고 마무리 짓고 싶다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파도에 어울려 함께 물장구를 치던 나날이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부여해주었기를 TODAY'S PICK by ART INSIGHT 양예지 에디터 [Review] 벽은 가장 위험한 무기가 된다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거리 위에서 예술을 한다는 것 길유빈 에디터 [Review] 독을 건네는 어머니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익숙한 이미지의 틈 속에 저항을 던지다 김그린 에디터 [에세이] 시대의 미감으로부터 도망쳐 나와 1992년의 지현 씨처럼, 일흔의 할머니처럼, 서촌의 횟집 사장님처럼 신세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 #bye #dreamer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미술하는스누피 신고하기 잘 보고가요 :) 답글달기 2019.06.28 23:58:08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잘 보고가요 :) 잘 보고가요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