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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by Seri Sin


BYE BYE


에디터로서의 마지막 기고글
그동안 내가 품어왔던 작품들을
모두 쏟아내고 마무리 짓고 싶다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파도에 어울려
함께 물장구를 치던 나날이 
나에게 새로운 시각을 부여해주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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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미술하는스누피
잘 보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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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8 23:58: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