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나의 아버지이기에 당신이 나의 어머니이기에 당신들이 나의 곁에 있음에 내가 나로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들이 그저 당신들이기에 내가 그저 나인 것에 감사합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방지수 에디터 [Opinion] 소설을 쓰고 싶어진 순간 [문화 전반] 독자는 필연적으로 작가가 될까 정민경 에디터 [Opinion] 녹턴에서 네메시스까지, 9년의 시간 아래 - 포핸즈 [드라마/예능] 드라마 <포핸즈>가 보여주는 관계의 변화 신동하 에디터 [오피니언] 같은 일제강점기, 전혀 다른 두 개의 기억 [도서/문학] 같은 시대 일제강점기를 거쳤음에도 한국과 대만이 기억하는 당시는 매우 다르다. 소설 속 일본인 화자가 제국을 ‘본국’이라 칭하는 단어 하나에 한국 독자가 본능적인 거부감을 표하는 반면, 대만 독자는 제국주의자의 시선과 인물 내면의 모순을 담담하게 관조한다. 곽미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곽미란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Review] 웹툰의 팬심을 자극하는 방법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02 [Review] 함께라서 따뜻한 날 - 영화 써니데이 03 [Review] 따뜻한 집 한 채가 전하는 위로와 행복의 순간들 - 타샤의 집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 #문화는소통이다 #문화 #예술 #에세이 #부모님 #사진 #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