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선영 내 마음 속에는 화수분이 있는 것 같다. 좋았던 기억을 넣으면, 그 날의 향기, 대화, 온기가 불어나서 내 마음을 꽉 채워버린다. 끝없이 불어난 기억에, 또다시 무거워져버린 마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차승환 에디터 [Essay] 너무 많은 여름과 먼저 오지 말고 늦게 가지 말고 그저 적당히. 장유진 에디터 [PRESS] 감람색이 저기 반 보 물러나, 그쪽을 오래 읽다 보면 - 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 티모시 리다우트 & 프랑크 뒤프레 듀오 리사이틀 (8.18) [공연] 비올라가 초록빛 추억으로 남는 동안 - 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 티모시 리다우트 & 프랑크 뒤프레 듀오 리사이틀 리뷰 황수빈 에디터 [Review] 상자를 쥐고 남겨진 사람들 - 상자 속의 양 누군가를 보내주기 위해서는 결국 무엇을 보내주어야 하는지가 확실해야 하니까 박선영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그림 #미술 #드로잉 #판화 #실크스크린 #drawing #art #artinsight #아트인사이트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