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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든 글이든 한 끗 차이로 의미가 바뀐다.
소중한 사람일수록 말과 글만큼은 신중하게 전달하자.




'한 끗 차이'의 뱉어버린 말로 인해,
전달되어 버린 글로 인해
생각지 못한 상황이 생긴 적 없으셨나요?

소중한 사람일수록 말과 글만큼은
신중하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근소한 차이의 언어를 전달하며
공감을 얻기도, 감동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로 오해를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한 끗 차이'로 인한 오해가 생기지 않게,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로부터
전하고자 하는 뜻을 한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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