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수고한 당신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늘 언제나 응원할게요
당신의 간절한 꿈을 위해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맞은 장미한송이
피묻은 입술로 이쪽을보고
있을것만 같습니다
날이 조금 짧아졌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겠습니다
버리기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맞은 장미한송이
피묻은 입술로 이쪽을보고
있을것만 같습니다
날이 조금 짧아졌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겠습니다
<11월시> - 나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