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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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수고한 당신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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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언제나 응원할게요
당신의 간절한 꿈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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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맞은 장미한송이
피묻은 입술로 이쪽을보고
있을것만 같습니다

날이 조금 짧아졌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겠습니다

<11월시> -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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