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 중 한 문장
시간은 한없이 계속되는 '영겁'과 같을 수도 있고,
한 순간의 '찰나'와 같을 수도 있다.
이 한 시간 동안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가에 달려있다.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니까
과거의 행복했던 순간을 간직하고,
현재를 즐기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것이
우리 삶의 꽃을 더 풍성하게 자랄 수 있게 해줄 거에요.
여러분의 마음 속 꽃은 안녕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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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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