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극이 선사하는 강렬한 전율과 긴장감│뮤지컬 [쓰릴미]

글 입력 2014.07.0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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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릴미2.jpg


1924년 미국 시카고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창작된 뮤지컬 <쓰릴미>
두 배우와 한 대의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 내는
객석을 압도하는 에너지와 긴장감

SYNOPSIS
어느 감옥의 가석방 심의위원회에서
수감자 '나'의 일곱번째 가석방 심의가 진행 중이다.
'나'를 심문하는 목소리들은
37년 전, '나'와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묻는다.
교회 숲 속에 버려진 어린 아이의 시체,
그리고 사건 해결의 실마리가 된 안경.
'나'는 '그'와 함께 12살 어린아이를 유괴하여
처참하게 살해하기까지의 상황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과연 누가 누구를 조종했는가...



뮤지컬 <쓰릴미>

기간: 2014.8.8~2014.10.26
장소: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화~금 오후 8시
토, 일 오후 3시, 6시
러닝타임 90분 / 만 14세 이상

CAST
나 役 전성우, 신성민, 정동화, 정욱진
그 役 이재균, 송원근, 에녹

STAFF
극본: 스티븐 돌기노프
제작: 뮤지컬해븐

인터파크 예매


[신혜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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