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과 인스타에서 정말 핫!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회,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책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재탄생했었지만,
제 3자로서 앨리스의 환상적인 모험을
2차원의 세계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전시회 ALCE : Into The Rabbit Hole는
23팀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뮤지션,
설치작가와 영상크루들이
미디어아트와 인터랙티브존으로
토끼굴 속 이상한 나라를 재현하였습니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앨리스와
기상천외한 모험들이 저를 기다릴 것을 생각하니,
굴 속으로 뛰어들어 간 하얀 토끼처럼
지금 당장 전시회장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23팀의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배우 한예슬도 ALICE : Into The Rabbit Hole에
참여했는데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의 팬으로서 목소리 재능기부를 했습니다.
관람객들이 작품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가이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인터랙티브 공간인 '말하는 꽃' 존에서도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
전시회에 가면 반가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앨리스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한 스토리가 아니다.
우리가 아이가 될 수 있는
유일한 스토리다."
-Virgina Woolf-
매일 똑같고 딱딱한 일상을 탈출하여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험을 선사할,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당신을 앨리스의 원더랜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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