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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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게 살아. 계속 나아가. 안주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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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줘. 살아줘."



<미 비포 유>의 주인공은
모든 것을 '가졌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그 중 많은 것을 '잃어버린' 남자입니다.

그런 그와 사랑에 빠진 그녀에게,
그는 위 내용의 '마지막 편지'를 남깁니다
- 본인이 선택한 본인의 마지막과 상당히 모순되는 말이었지요.

이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집니다.



Quote from the movie 'Me Before You'
Photo taken on March 12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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