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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비치는 순간] 삶을, 살아가줘

by 김진영 에디터
2017.05.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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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하게 살아. 계속 나아가. 안주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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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살아줘. 살아줘."



      <미 비포 유>의 주인공은
      모든 것을 '가졌었지만'
      불의의 사고로 인해
      그 중 많은 것을 '잃어버린' 남자입니다.

      그런 그와 사랑에 빠진 그녀에게,
      그는 위 내용의 '마지막 편지'를 남깁니다
      - 본인이 선택한 본인의 마지막과 상당히 모순되는 말이었지요.

      이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집니다.



      Quote from the movie 'Me Before You'
      Photo taken on March 12t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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