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설명
사랑과 배려를 통한 조화로운 음악을 꿈꾸는
콰르텟 크네히트 (Quartet Knecht)
그들의 첫 번째 단독 리사이틀 “죽음과 소녀”
콰르텟 크네히트 (Quartet Knecht)
그들의 첫 번째 단독 리사이틀 “죽음과 소녀”
▣ 프로그램
MENDELSSOHN: String Quartet No. 2 in A minor op. 13
멘델스존: 현악 4중주 2번 A단조 op. 13
I. Adagio –Allegro vivace
II. Adagio non lento
III. Intermezzo. Allegretto con moto –Allegro di molto
IV. Presto – Adagio non lento
멘델스존: 현악 4중주 2번 A단조 op. 13
I. Adagio –Allegro vivace
II. Adagio non lento
III. Intermezzo. Allegretto con moto –Allegro di molto
IV. Presto – Adagio non lento
SCHUBERT: String Quartet No. 14 in D minor D. 810 "Death and the Maiden"
슈베르트: 현악 4중주 14번 D단조 D. 810 "죽음과 소녀"
I. Allegro
II. Andante con moto
III. Scherzo. Allegro molto
IV. Presto
슈베르트: 현악 4중주 14번 D단조 D. 810 "죽음과 소녀"
I. Allegro
II. Andante con moto
III. Scherzo. Allegro molto
IV. Presto
▣ 공연 정보
콰르텟 크네히트의 첫 공식 리사이틀
2013년 결성된 한국의 대표적 현악 사중주인 콰르텟 크네히트가 많은 클래식 팬들의 기다림 속에 마침내 첫 번째 공식 리사이틀 갖는다. 창단과 동시에 <강신주의 철학콘서트-필로소피>의 음악 파트너로서 기대이상의 호응과 관심을 받아온 그들은 이미 Sony Classics 레이블을 통해 하이든의 현악 사중주 “황제”, “종달새”, “세레나데”가 수록된 데뷔 음반을 발매하는 저력을 보였다. 결성 이후 다양한 모습과 공간에서 그들 공연을 마주한 관객들은 현악 사중주에 대한 그들의 확고한 신념과 뜨거운 열정을 확인하며, 늘 첫 단독 공연의 아쉬움을 토로하였다. 2집 앨범 녹음과 함께 마련된 이번 공연은 그런 아쉬움을 달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집 앨범에 수록될 공연 프로그램
이번 콘서트에서 콰르텟 크네히트는 무수한 현악 사중주 중에서도 직설적인 작품 제목과 격정적인 선율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주제와 변주 악장으로 유명한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그것이 진실인가요?’라는 의문구를 모태로 작곡된 멘델스존의 현악사중주 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국내 현악 사중주단으로서는 드물게 창단과 동시에 연속적으로 현악 사중주 녹음에 도전하는 콰르텟 크네히트. 첫 번째 하이든 현악 사중주집에 이어, 이번 녹음도 공연 직전인 6월 말에 서울시향 연습실(녹음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콰르텟 크네히트는 무수한 현악 사중주 중에서도 직설적인 작품 제목과 격정적인 선율 그리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 주제와 변주 악장으로 유명한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그것이 진실인가요?’라는 의문구를 모태로 작곡된 멘델스존의 현악사중주 2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국내 현악 사중주단으로서는 드물게 창단과 동시에 연속적으로 현악 사중주 녹음에 도전하는 콰르텟 크네히트. 첫 번째 하이든 현악 사중주집에 이어, 이번 녹음도 공연 직전인 6월 말에 서울시향 연습실(녹음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콰르텟 크네히트는 국내외 주요 음악 연주단체에서 활동해 오면서 쌓아 온 멤버 각자의 풍부한 경험과 안정된 연주력이 강점이다. 이를 토대로 섬세하면서 동시에 힘있는 앙상블, 변화무쌍한 해석을 연주에 담아내는 것이 또 다른 무기다. 지난 1집 앨범과 마찬가지로 녹음과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 역시 그들의 연주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사중주단의 헌신적인 노력과 의지가 반영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음악을 들려줄 것이다.
▣ 연주자 프로필
콰르텟 크네히트 (Quartet K)
콰르텟 크네히트는 서울시향의 바이올린 수석 임가진, 바이올린 김덕우, 첼로 수석 주연선, 그리고 최고의 현대음악 단체인 독일 앙상블 모데른의 멤버로 활동한 비올라 이수민과 함께 팀을 이루어 2013년 결성했다. 최고의 지성과 실력을 겸비한 이들이 선택한 팀 이름인 ‘크네히트’는 194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작인 헤르만헤세의 작품 <유리알 유희>에 등장하는 유희 명인 요제프 크네히트의 이름으로, 크네히트 역시 헤세가 만든 지적, 예술적으로 완성된 인격체이자 유토피아적 미래 지식인의 표상이다. 콰르텟 크네히트는 소설 속 주인공으로 현신한 헤세의 음악적 신념을 동경하고 그의 음악에 대한 헌신에 자극 받았다. 2013년 창단과 동시에 <강신주의 철학콘서트-필로소피>의 파트너로서 하이든, 멘델스존, 슈베르트 현악사중주를 연주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었으며, 올해 공식 첫 리사이틀을 앞두고 있다. ‘사랑과 배려를 통한 조화로운 음악’을 모토로 한국을 대표할 최고의 현악 사중주단 콰르텟 크네히트의 역사가 시작됐다.
콰르텟 크네히트는 서울시향의 바이올린 수석 임가진, 바이올린 김덕우, 첼로 수석 주연선, 그리고 최고의 현대음악 단체인 독일 앙상블 모데른의 멤버로 활동한 비올라 이수민과 함께 팀을 이루어 2013년 결성했다. 최고의 지성과 실력을 겸비한 이들이 선택한 팀 이름인 ‘크네히트’는 1946년 노벨 문학상 수상작인 헤르만헤세의 작품 <유리알 유희>에 등장하는 유희 명인 요제프 크네히트의 이름으로, 크네히트 역시 헤세가 만든 지적, 예술적으로 완성된 인격체이자 유토피아적 미래 지식인의 표상이다. 콰르텟 크네히트는 소설 속 주인공으로 현신한 헤세의 음악적 신념을 동경하고 그의 음악에 대한 헌신에 자극 받았다. 2013년 창단과 동시에 <강신주의 철학콘서트-필로소피>의 파트너로서 하이든, 멘델스존, 슈베르트 현악사중주를 연주하여 완성도 높은 음악을 들려주었으며, 올해 공식 첫 리사이틀을 앞두고 있다. ‘사랑과 배려를 통한 조화로운 음악’을 모토로 한국을 대표할 최고의 현악 사중주단 콰르텟 크네히트의 역사가 시작됐다.
Facebook: www.facebook.com/stringquartetk
공연 정보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기간 : 2014.07.02
기본가 : 일반석 30,000원공연시간 정보
2014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8시
할인정보
- 단체 10인 이상 10% (1544-1555 전화예매시)
-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 학생(초등~대학생) 30%
※ 증빙자료 미지참 시 현장 차액 지불
-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 학생(초등~대학생) 30%
※ 증빙자료 미지참 시 현장 차액 지불
기획사정보
주최: (주)아트앤아티스트
출연: 임가진(바이올린), 김덕우(바이올린), 이수민(비올라), 주연선(첼로)
문의: 070-8879-8485
출연: 임가진(바이올린), 김덕우(바이올린), 이수민(비올라), 주연선(첼로)
문의: 070-8879-8485
티켓 예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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