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음악회〈썸머클래식〉

2009~2011년, 세종문화회관 인터파크 클래식 유료관객률 1위 공연
착한 가격의 한 여름 밤의 재미난 스토리텔링 클래식 음악회
착한 가격의 한 여름 밤의 재미난 스토리텔링 클래식 음악회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청소년 음악회 〈썸머클래식(Summer Classics)〉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과 부모님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해설과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3년 연속 인터파크 세종문화회관 클래식 유료 관객률 1위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클래식 해설로 저명한 한양대 정경영 교수가 해설하여 무더운 여름방학 중 재미있는 공연을 보러온 관객들의 귀를 책임진다. 평소에 듣기 힘든 특별한 악기 튜바와 하프의 협주곡과 함께친숙한 음악으로 구성된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과 클래식 입문자에게도 재미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알찬 프로그램에 대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여름방학 부모님과 친구들이 함께 하는 문화 나들이로 적격이다. 뿐만 아니라, 각 곡의 친절한 해설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클래식 공연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에 속해 있는 악기 설명과 작품이 가지고 있는 재미나 배경이나 특별한 감상 포인트, 클래식 음악회에서 지켜야 할 예절 등도 배울 수 있다.
□ 연주_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1984년 창단하여 서울시립소년소녀교향악단,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이름을 거쳐 현재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단원들은 국내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전공자들로, 대중적인 ‘썸머클래식’을 비롯하여 쇼스타코비치, R.슈트라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의 편성이 큰 곡과 윤이상과 같은 현대 작품에 대한 도전을 통해 연주력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경쟁력 있는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들은 우수한 오케스트라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음악캠프 및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고 일본, 미국, 중국에서의 연주 및 교류사업을 통해 음악적 활동을 넓혀 나가는 동시에 정기, 특별, 실내악,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 등을 통해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1984년 창단하여 서울시립소년소녀교향악단,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이름을 거쳐 현재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단원들은 국내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전공자들로, 대중적인 ‘썸머클래식’을 비롯하여 쇼스타코비치, R.슈트라우스, 말러, 브루크너 등의 편성이 큰 곡과 윤이상과 같은 현대 작품에 대한 도전을 통해 연주력 향상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 경쟁력 있는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단원들은 우수한 오케스트라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 음악캠프 및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고 일본, 미국, 중국에서의 연주 및 교류사업을 통해 음악적 활동을 넓혀 나가는 동시에 정기, 특별, 실내악, 우리동네 클래식콘서트 등을 통해 클래식 음악 저변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 프로그램
F. Mendelssohn(멘델스존) / Fingal's Cave (핑갈의 동굴 서곡)
Ralph Vaughan Williams (랄프 본 윌리암스) / Tuba Concerto (튜바 협주곡)
Reinhold Gliere (라인홀트 글리에르) / Harp Concerto (하프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외
F. Mendelssohn(멘델스존) / Fingal's Cave (핑갈의 동굴 서곡)
Ralph Vaughan Williams (랄프 본 윌리암스) / Tuba Concerto (튜바 협주곡)
Reinhold Gliere (라인홀트 글리에르) / Harp Concerto (하프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외
총 90분 공연예정
2014.08.08 (금) 오후 7시
2014.08.09 (토) 오후 5시
2014.08.09 (토)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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