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白 --------------- 겨울의 차가움이 마음을 얼게 한다 얼어 버린 마음은 모순적이게도 녹아 일렁거리고, 눈이 녹아 넘쳐 흐르게 한다 봄은 아직 멀었는데, 이상하게 이상하게 슬픔만 해빙되어 흘러넘친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승윤 에디터 [Opinion] 아홉, 불완전의 시간 [영화] 단편영화 「터치, 툭」 감상 손현진 에디터 [PRESS] 수십 개로 쪼개진 인격, 괴물이라 불리던 남자 - 연극 '알테르 에고' [공연] 스탠리의 조각난 인격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 연극 <알테르 에고>, 11월 22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오가영 에디터 [Opinion] 애신, 그리고 양화 -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예능] 애신을 사랑한 동매, 히나와는 어떤 마음이었는가 김세옥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러스트 #감성 #일기 #일러스트레이션 #白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담쏙 신고하기 차분하게 가라앉은 색감, 그리고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 덕에 그렁그렁한 눈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한참 넋놓고 봤네요.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답글달기 2017.04.08 03:01:13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차분하게 가라앉은 색감, 그리고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 덕에 그렁그렁한 눈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한참 넋놓고 봤네요.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색감, 그리고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 덕에 그렁그렁한 눈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한참 넋놓고 봤네요. 좋은 작품 잘 봤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