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구경했던 따뜻한 9월의 어느날. 꽃을 보면 내마음은 몽글몽글 공기마저 차가워진 겨울이 성큼 다가왔지만 마음만큼은 꽃같이 따뜻한 날들이 연속이었으면 하는 바람. 김지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사진 #필름사진 #꽃 #들꽃마루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