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첼로
2015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자 음악회
– 제임스 정환 김 Cello


일시: 2016년 8월 11일(목) 오후 8시

연주자: 제임스 정환 김 Cello 최인선 Piano
장소: 금호아트홀​ 

제임스 김_포스터.jpg
 



프로그램​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D.821(첼로와 피아노 연주)
Franz Schubert Sonata for Arpeggione and Piano in a minor, ‘Arpeggione Sonata’, D.821(performed on Cello and Piano)

Allegro moderato
Adagio
Allegretto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이탈리안 모음곡
Igor Stravinsky Suite Italienne for Cello and Piano

Introduzione
Serenata
Aria
Tarantella
Miuetto e finale

INTERMISSION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C장조, Op.119
Sergei Prokofiev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Andante Grave - Moderato Animato
Moderato - Andante dolce
Allegro, ma non troppo

프레데릭 쇼팽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화려한 폴로네이즈 C장조, Op.3
Frédéric Chopin Polonaise brillante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3


.
.
.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은 보스턴 심포니, 줄리아드 오케스트라, 뉴잉글랜드 음악원 유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저지 카메라타 비르투오지, 통영페스티벌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으며 데이비드 진먼, 키스 로크하트, 미하엘 잔데를링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었다.

제임스 김은 2013년 예일대학교의 후원으로 카네기홀(웨일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독주회 무대를 통해 뉴욕 콘서트 리뷰의 세계적인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의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 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는 높은 찬사를 받으며 음악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현재 뉴욕 피아노 소사이어티 객원연주자와 세종솔로이스츠 맴버로 활동 중이며 삼성문화재단과 시카고 스트라디바리 소사이어티로부터 1715년산 마테오 고프릴러를 후원받아 사용하고 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제임스_김_포스터.jpg (230.5K)
다운로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